삽과 호미로 학대받던 새롬이의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세요 #비구협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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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과 호미로 학대받던 새롬이의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세요 #비구협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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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롬 / 여아(중성화 O) / 2살 추정 / 약 12키로
작년 여름, 어떤 할아버지가 밭지킴이 개를
삽과 호미로 때려서 개가 울부짖는 비명소리가
매일 들린다는 제보를 받고 구조했던 새롬이에요.
견주인 할아버지는 개가 땅을 판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학대를 지속해왔고, 목줄에 달린
쇠 줄은 개가 편히 누울 수도 없는 매우 짧은 상태였습니다.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계속된 학대로
깊은 상처가 생겼던 새롬이는
처음 산책연습시에는 줄 당김이 매우 심해서
가족을 만나더라도 산책은 어렵겠다 싶었는데,
최근 몇개월간 연습한 끝에 지금은 산책도
제법 차분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평범한 진도믹스의 외모라 그런지
아픈 사연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임보,입양
문의는 없었고, 같은 견사 친구였던 팡이는
얼마전 임보가족이 생겨서 혼자 남게 된
새롬이가 안타까워
금번에 홍보영상을 찍는데, 여전히 그래도
사람이 아직 무서운지 몸에 힘을 주고
낯선 봉사자의 눈도 잘 못마주치던 새롬이는
한참을 쓰다듬어주자 점점 몸에 힘을 풀고
봉사자 무릎에 가만히 기대기도 했었습니다.
구조 당시에 비하면 사회성이 많이 좋아졌지만
새롬이의 마음의 상처가 완전히
치유될 수 있게 도와주실,
사랑을 가득 주실 최소 두 달의 임보
혹은 입양가족을 간절히 구합니다.
쉼터에서는 짖지도 않고 조용하며,
친구들과도 무난히 지내던 새롬이에요.
아직 어리고 여리기만한 새롬이가
활짝 웃을 수 있게, 두 달만이라도 임보가족이
되어 첫 길을 열어주세요.
‼️ 새롬이를 학대하던 견주는 동물보호법 위반죄로
비글구조네트워크가 고소하여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비구협새롬
▶️ 일시, 정기후원 : 프로필 링크 클릭
▶️ 입양, 임보신청서 : 프로필 링크 클릭
☎️ 입양, 임보, 후원 등 문의 : 카톡 채널 '비글구조네트워크'
#비글구조네트워크 #비구협 #보은쉼터
#유기견임보
작년 여름, 어떤 할아버지가 밭지킴이 개를
삽과 호미로 때려서 개가 울부짖는 비명소리가
매일 들린다는 제보를 받고 구조했던 새롬이에요.
견주인 할아버지는 개가 땅을 판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학대를 지속해왔고, 목줄에 달린
쇠 줄은 개가 편히 누울 수도 없는 매우 짧은 상태였습니다.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계속된 학대로
깊은 상처가 생겼던 새롬이는
처음 산책연습시에는 줄 당김이 매우 심해서
가족을 만나더라도 산책은 어렵겠다 싶었는데,
최근 몇개월간 연습한 끝에 지금은 산책도
제법 차분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평범한 진도믹스의 외모라 그런지
아픈 사연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임보,입양
문의는 없었고, 같은 견사 친구였던 팡이는
얼마전 임보가족이 생겨서 혼자 남게 된
새롬이가 안타까워
금번에 홍보영상을 찍는데, 여전히 그래도
사람이 아직 무서운지 몸에 힘을 주고
낯선 봉사자의 눈도 잘 못마주치던 새롬이는
한참을 쓰다듬어주자 점점 몸에 힘을 풀고
봉사자 무릎에 가만히 기대기도 했었습니다.
구조 당시에 비하면 사회성이 많이 좋아졌지만
새롬이의 마음의 상처가 완전히
치유될 수 있게 도와주실,
사랑을 가득 주실 최소 두 달의 임보
혹은 입양가족을 간절히 구합니다.
쉼터에서는 짖지도 않고 조용하며,
친구들과도 무난히 지내던 새롬이에요.
아직 어리고 여리기만한 새롬이가
활짝 웃을 수 있게, 두 달만이라도 임보가족이
되어 첫 길을 열어주세요.
‼️ 새롬이를 학대하던 견주는 동물보호법 위반죄로
비글구조네트워크가 고소하여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비구협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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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임보, 후원 등 문의 : 카톡 채널 '비글구조네트워크'
#비글구조네트워크 #비구협 #보은쉼터
#유기견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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