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동물의 신뢰를 얻는 건 세상에서 제일 큰 영광이에요ㅠㅠ" 넉 달 만에 첫 손길 허락하더니 이젠 쓰다듬어 달라고 줄 서는 개냥이 자매

숏무무
구독자 6,960명
조회수 3,561회 · 좋아요 67 · 참여율 1.88% · 숏폼 · 2026-11-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동물의 신뢰를 얻는 건 세상에서 제일 큰 영광이에요ㅠㅠ" 넉 달 만에 첫 손길 허락하더니 이젠 쓰다듬어 달라고 줄 서는 개냥이 자매
조회수 3,56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아빠 목장에 살면서 무려 6개월 동안 단 한 번도 손길을 허락하지 않던 철벽 길고양이 자매 '부'와 '베베'! 과연 이 아이들의 닫힌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

다가가면 서로 눈치만 힐끔거리며 트랙터 밑으로 숨기 바빴던 회색 줄무늬 '부'와 갈색 무늬 '베베'.
병원에 데려가려면 일단 만져야 하는데, 경계가 너무 심해 매일 밤 바닥에 마주 앉아 눈치 싸움을 벌여야 했는데요.
그래도 챙겨 주는 밥은 열심히 냠냠 먹고, 내민 손 냄새를 슬쩍 킁킁 맡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 준 지 넉 달째, 드디어 감격스러운 '첫 쓰담'에 성공했는데요!
✔ 손길에 기분이 좋아 꼬리를 바짝 세우더니, 6개월째 되던 날 마침내 제 발로 현관문을 넘어 집 안까지 걸어 들어왔습니다 😭💛
✔ 이제는 무릎 앞에서 골골송을 부르며 자매 둘 다 먼저 쓰다듬 받으려고 줄을 서고, 볼을 만져 주면 사르르 녹아내리는 개냥이가 되었답니다 👏✨

한때 많이 아팠던 고비도 이겨내고 평생 함께할 따뜻한 가족이 된 '부'와 '베베' 자매의 꽃길을 댓글로 함께 응원해 주세요! 👇❤️

#감동실화 #고양이 #길냥이 #길고양이 #고등어냥

숏무무 다른 영상

"16년 함께한 고양이를 남친 때문에 버리다니 천벌 받을 거예요ㅠㅠ" 뼈만 남고 이빨도 없던 16살 노묘가 새 엄마 이마에 얼굴 비비는 근황
조회수 2,634
평소엔 밥만 먹고 절대 안 들어오던 길고양이, 새벽 4시 반에 찾아와 애타게 울길래 문 열어줬더니 안방으로 직행해 벌어진 기적
조회수 4,535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걸어다니던 그 고양이 기억하시나요?" 3년 뒤 뚝섬에서 다시 만나 취재 기자가 직접 입양한 기적 같은 근황
조회수 6,989
"고양이 싫어한다던 남편 어깨 위에서 잠들더니 그날로 집사 확정ㅋㅋ" 물에 빠져 덜덜 떨던 아기 치즈냥이가 54kg 초대형견과 단짝 된 사연
조회수 3,836
"피부 비결이요? 우리 집 고양이가 매일 해주는 얼굴 꾹꾹이요ㅋㅋ" 하필 집사 볼살에만 진심으로 꾹꾹이하고 뽀뽀까지 해주는 고양이
조회수 1,612
세상을 떠난 친구가 남기고 간 고양이, 유가족들이 싫어해 내다 버리려 하길래 데려왔더니 107일 만에 벌어진 눈물겨운 기적
조회수 48,786
"키우는 고양이 아니에요~" 손사래 치던 슈퍼 사장님 부부, 배 불룩해진 길고양이 병원 데려갔다 아기 넷 임신 소식 듣고 보여준 눈물겨운 반전
조회수 4,469
6살에 벌써 세 번이나 파양당하고 네 번째 집사를 만난 벵갈 고양이, 이동장만 보면 또 버려질까 봐 울부짖던 아이의 눈물겨운 반전
조회수 4,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