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님 플레이리스트 #50대60대코디 #50대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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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어서 참 좋다)
아침에 눈을 떴어
알람은 또 울렸고
창문 열어보니
어제랑 똑같은 하늘
남편은 코 골고
나는 커피를 내리고
냉장고 열어보니
어제 먹던 반찬 그대로
참 별일 없다
그런데 이상하게
요즘은 이게 좋더라
별일 없네
오늘도 별일 없네
밥 먹고 커피 마시고
해가 또 지네
별일 없네
그래서 참 좋네
똑같은 하루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네
별일 없네
아무 일도 없네
사랑하는 사람들
무사하면 됐네
별일 없네
그래서 행복하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사실 제일 좋은 인생이네
아침 먹고 설거지하고
빨래 한 번 돌려놓고
마트 갔다가 우연히
세일하는 두부 하나 사고
집에 와서 점심 먹고
잠깐 소파에 누웠는데
눈 떠보니 한 시간
뭐 했냐고 물어보면
글쎄…
아무것도 안 했네
그런데 왜 이렇게
하루가 잘 갔을까
별일 없네
별일 없네
오늘도 그냥
별일 없네
밥 먹고 웃고
하루가 가네
별일 없네
그래서 좋네
특별할 것 없는
이 하루가 좋네
별일 없네
참 별일 없네
아무 일 없는 게
제일 행복하네
예전에는 남들 보면서
누구는 여행을 가고
누구는 집을 사고
누구는 돈을 벌었다고
나만 멈춰 있는 것 같아서
괜히 마음이 바빴어
그런데 이제는
남의 인생 구경도 지겹더라
누가 잘되면 축하하고
나는 내 밥이나 먹지
내 통장은 조용하지만
내 마음도 꽤 조용해졌어
이것도 나쁘지 않네
큰일이 없다는 건
작은 일이 잘 돌아간다는 것
가족이 무사하고
아픈 데 별로 없고
오늘 먹을 밥 있고
잘 곳 하나 있고
내일 아침
눈 뜰 수 있으면
그게 뭐 대단한 거냐고?
아니
그게 제일 대단한 거더라
젊을 땐 몰랐지
평범한 하루가
돈 주고도 못 사는 날이 될 줄
아무 일 없이 지나간 월요일
별일 없이 지나간 화요일
그때는 재미없다고 투덜댔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날들이 참 고맙다
울 일이 없었고
놀랄 일도 없었고
그저 평범하게
하루가 지나갔으니까
별일 없어서 참 좋다
오늘도 별일 없네
어제와 똑같은 하루
내일도 비슷하겠지
그래도 괜찮아
이제는 알 것 같아
인생의 최고의 날은
꼭 특별한 날이 아니라
아무 일 없이
잘 지나간 하루였다는 걸
오늘도 밥 먹고
커피 한 잔 마시고
빨래 걷어놓고
해가 지네
내일도 아마
비슷할 거야
그럼 됐지
큰일 없이
아픈 일 없이
사랑하는 사람들
별일 없이 지내고 있다면
이 정도면 됐다
아니
이 정도가
최고의 인생이다
------------------------------------
(이래도 한마디 저래도 한마디)
옷 좀 예쁘게 입었더니 “오늘 어디 가세요?”
편하게 입고 나갔더니 “요즘 너무 편하게 사네”
살 좀 빼려고 운동했더니 “살 빠지니까 늙어 보인다”
밥 좀 잘 먹었더니 “살 좀 빼야겠다”
아니 도대체 나는 어떻게 하라고
이래도 한마디 저래도 한마디
가만 있어도 한마디 꾸며도 또 한마디
그렇게 신경 쓰다 보니 내 인생은 어디 갔나
됐어 이제 내 마음대로 살래
빨간색 입었더니 “너무 튀는 거 아니야?”
검은색 입었더니 “왜 이렇게 칙칙해?”
짧은 치마 입었더니 “나이에 좀 맞게 입지”
긴 치마 입었더니 “어머, 너무 답답해 보여”
아이고야 정답이 있기는 한 거야?
머리하면 늙어 보인다 안 하면 너무 아줌마 같다
화장하면 진하다 하고 안 하면 아픈 사람 같다
운동하면 독하다 하고 집에 있으면 게으르다 하고
내가 뭘 하든 평가는 참 빠르네
그런데 잠깐 내 인생인데 왜 남들이 채점표를 들고 있지?
이래도 한마디 저래도 한마디
웃어도 한마디 울어도 또 한마디
평생 남 눈치 보다가 내 마음을 놓칠 순 없잖아
됐어 이제 내 방식대로 살래
쉰 살 넘었다고 꿈까지 접어야 하나
나이 들었다고 색깔까지 빼야 하나
오늘 예쁘면 예쁜 거고 오늘 기분 좋으면 좋은 거지
누가 뭐래도 내가 입고 싶은 옷 입고
거울 앞에서 “오늘 좀 괜찮은데?” 혼자 한마디 해주자
젊을 때는 남들 시선 나이 들면 또 자식 시선
이제는 남편 눈치 친구 눈치 동네 눈치
눈치 보다가 눈만 커졌네
이제 그만 보자
오늘부터는 내 기분부터 챙기자
이래도 한마디 저래도 한마디
잘 살아도 한마디 못 살아도 한마디
그럴 거면 그냥 내 마음대로 살아보자
조금 튀면 어때 조금 촌스러우면 어때
내가 웃고 있으면 됐지
나는 나답게 오늘도 멋 좀 부리고 살래
쉰 살이 뭐 어때 입을 옷도 많고 갈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남들 말 한마디에 내 하루를 맡기기엔 내 인생이 조금 아깝잖아
이래도 한마디 저래도 한마디
그래서 뭐?
나는 그냥 내 멋대로 살래
---------------------------------------------
(명절은 부담)
설날이 다가오면
달력부터 한번 보게 돼
추석이 다가오면
또 마음이 바빠지네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벌써 피곤하지
장도 안 봤고
전도 안 부쳤는데
전화는 해야 할 것 같고
누구는 만나야 할 것 같고
뭘 준비해야 하나
생각만 하다가 하루가 가네
명절은 참 이상해
아무도 뭐라 안 하는데
나 혼자 괜히
마음이 부담되네
명절은 부담
명절은 부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부담
설날도 부담
추석도 부담
쉬라고 만든 날 같은데
왜 마음은 더 바빠
명절은 부담
솔직히 조금 부담
그래도 가족은 보고 싶고
편하게 만나고 싶어
명절 음식 준비하자니
하루가 통째로 사라지고
조금만 하자니
괜히 마음이 찜찜하고
많이 만들면 남고
적게 만들면 아쉽고
전 몇 장 부쳤는지
누가 세어보는 것도 아닌데
마트에 가면 카트가 무겁고
집에 오면 내 몸이 더 무겁고
명절 전부터
허리가 명절을 먼저 맞네
누가 시킨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신경 쓸까
가족을 위한 마음과
내 몸의 피곤함 사이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해보면 어때
명절은 부담
명절은 부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부담
설날도 부담
추석도 부담
하루 쉬면 큰일 나는 듯
괜히 마음이 바빠
명절은 부담
그래도 너무 미워하진 말자
맛있는 거 하나 놓고
같이 웃으면 됐지
오랜만에 가족 만나면
반갑기는 정말 반가워
그런데 만나자마자
“요즘 뭐 해?”
“살은 좀 빠졌네?”
“얼굴이 좋아졌네?”
한마디 한마디
대화가 왜 이렇게 바쁘지
결혼했냐
취직했냐
공부는 잘하냐
애인은 있냐
명절 밥상 하나 차려놓고
인생 면접까지 보네
이번에는 묻지 말자
서로 조금 쉬어가자
밥 먹었냐 한마디
건강하냐 한마디
그 정도면 충분하지
명절은 부담
그래서 조금 줄이자
해야 할 것도 줄이고
눈치 보는 것도 줄이자
설날도 좋고
추석도 좋고
가족 얼굴 한번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명절은 부담
그래도 즐거울 순 있잖아
꼭 완벽하게 보내야
명절인 건 아니잖아
이번 설에는 늦잠도 자고
이번 추석엔 여행도 가고
전 대신 맛있는 거 먹고
하루쯤 아무것도 하지 말자
집이 조금 덜 반짝여도
음식이 조금 부족해도
사람이 웃고 있으면
그게 명절이지 뭐
명절은 부담
솔직히 조금 부담
그런데 이제는
부담도 조금 내려놓자
설날도 추석도
우리의 휴일이잖아
가족도 만나고
나도 쉬고
명절은 부담
그렇다고 포기하진 말자
조금 덜 힘들고
조금 더 웃는 명절
그렇게 보내면 좋겠다
명절이 또 오겠지
설날 지나면 추석 오고
추석 지나면 또 설날
이번에는
미리 겁먹지 말자
할 만큼만 하고
먹을 만큼만 만들고
쉴 만큼 푹 쉬고
명절아
너무 부담 주지 마
우리도
좀 놀자
-------------------------------------------------
작사:직접작사
작곡:수노와+AI보컬
아침에 눈을 떴어
알람은 또 울렸고
창문 열어보니
어제랑 똑같은 하늘
남편은 코 골고
나는 커피를 내리고
냉장고 열어보니
어제 먹던 반찬 그대로
참 별일 없다
그런데 이상하게
요즘은 이게 좋더라
별일 없네
오늘도 별일 없네
밥 먹고 커피 마시고
해가 또 지네
별일 없네
그래서 참 좋네
똑같은 하루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네
별일 없네
아무 일도 없네
사랑하는 사람들
무사하면 됐네
별일 없네
그래서 행복하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사실 제일 좋은 인생이네
아침 먹고 설거지하고
빨래 한 번 돌려놓고
마트 갔다가 우연히
세일하는 두부 하나 사고
집에 와서 점심 먹고
잠깐 소파에 누웠는데
눈 떠보니 한 시간
뭐 했냐고 물어보면
글쎄…
아무것도 안 했네
그런데 왜 이렇게
하루가 잘 갔을까
별일 없네
별일 없네
오늘도 그냥
별일 없네
밥 먹고 웃고
하루가 가네
별일 없네
그래서 좋네
특별할 것 없는
이 하루가 좋네
별일 없네
참 별일 없네
아무 일 없는 게
제일 행복하네
예전에는 남들 보면서
누구는 여행을 가고
누구는 집을 사고
누구는 돈을 벌었다고
나만 멈춰 있는 것 같아서
괜히 마음이 바빴어
그런데 이제는
남의 인생 구경도 지겹더라
누가 잘되면 축하하고
나는 내 밥이나 먹지
내 통장은 조용하지만
내 마음도 꽤 조용해졌어
이것도 나쁘지 않네
큰일이 없다는 건
작은 일이 잘 돌아간다는 것
가족이 무사하고
아픈 데 별로 없고
오늘 먹을 밥 있고
잘 곳 하나 있고
내일 아침
눈 뜰 수 있으면
그게 뭐 대단한 거냐고?
아니
그게 제일 대단한 거더라
젊을 땐 몰랐지
평범한 하루가
돈 주고도 못 사는 날이 될 줄
아무 일 없이 지나간 월요일
별일 없이 지나간 화요일
그때는 재미없다고 투덜댔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날들이 참 고맙다
울 일이 없었고
놀랄 일도 없었고
그저 평범하게
하루가 지나갔으니까
별일 없어서 참 좋다
오늘도 별일 없네
어제와 똑같은 하루
내일도 비슷하겠지
그래도 괜찮아
이제는 알 것 같아
인생의 최고의 날은
꼭 특별한 날이 아니라
아무 일 없이
잘 지나간 하루였다는 걸
오늘도 밥 먹고
커피 한 잔 마시고
빨래 걷어놓고
해가 지네
내일도 아마
비슷할 거야
그럼 됐지
큰일 없이
아픈 일 없이
사랑하는 사람들
별일 없이 지내고 있다면
이 정도면 됐다
아니
이 정도가
최고의 인생이다
------------------------------------
(이래도 한마디 저래도 한마디)
옷 좀 예쁘게 입었더니 “오늘 어디 가세요?”
편하게 입고 나갔더니 “요즘 너무 편하게 사네”
살 좀 빼려고 운동했더니 “살 빠지니까 늙어 보인다”
밥 좀 잘 먹었더니 “살 좀 빼야겠다”
아니 도대체 나는 어떻게 하라고
이래도 한마디 저래도 한마디
가만 있어도 한마디 꾸며도 또 한마디
그렇게 신경 쓰다 보니 내 인생은 어디 갔나
됐어 이제 내 마음대로 살래
빨간색 입었더니 “너무 튀는 거 아니야?”
검은색 입었더니 “왜 이렇게 칙칙해?”
짧은 치마 입었더니 “나이에 좀 맞게 입지”
긴 치마 입었더니 “어머, 너무 답답해 보여”
아이고야 정답이 있기는 한 거야?
머리하면 늙어 보인다 안 하면 너무 아줌마 같다
화장하면 진하다 하고 안 하면 아픈 사람 같다
운동하면 독하다 하고 집에 있으면 게으르다 하고
내가 뭘 하든 평가는 참 빠르네
그런데 잠깐 내 인생인데 왜 남들이 채점표를 들고 있지?
이래도 한마디 저래도 한마디
웃어도 한마디 울어도 또 한마디
평생 남 눈치 보다가 내 마음을 놓칠 순 없잖아
됐어 이제 내 방식대로 살래
쉰 살 넘었다고 꿈까지 접어야 하나
나이 들었다고 색깔까지 빼야 하나
오늘 예쁘면 예쁜 거고 오늘 기분 좋으면 좋은 거지
누가 뭐래도 내가 입고 싶은 옷 입고
거울 앞에서 “오늘 좀 괜찮은데?” 혼자 한마디 해주자
젊을 때는 남들 시선 나이 들면 또 자식 시선
이제는 남편 눈치 친구 눈치 동네 눈치
눈치 보다가 눈만 커졌네
이제 그만 보자
오늘부터는 내 기분부터 챙기자
이래도 한마디 저래도 한마디
잘 살아도 한마디 못 살아도 한마디
그럴 거면 그냥 내 마음대로 살아보자
조금 튀면 어때 조금 촌스러우면 어때
내가 웃고 있으면 됐지
나는 나답게 오늘도 멋 좀 부리고 살래
쉰 살이 뭐 어때 입을 옷도 많고 갈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남들 말 한마디에 내 하루를 맡기기엔 내 인생이 조금 아깝잖아
이래도 한마디 저래도 한마디
그래서 뭐?
나는 그냥 내 멋대로 살래
---------------------------------------------
(명절은 부담)
설날이 다가오면
달력부터 한번 보게 돼
추석이 다가오면
또 마음이 바빠지네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벌써 피곤하지
장도 안 봤고
전도 안 부쳤는데
전화는 해야 할 것 같고
누구는 만나야 할 것 같고
뭘 준비해야 하나
생각만 하다가 하루가 가네
명절은 참 이상해
아무도 뭐라 안 하는데
나 혼자 괜히
마음이 부담되네
명절은 부담
명절은 부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부담
설날도 부담
추석도 부담
쉬라고 만든 날 같은데
왜 마음은 더 바빠
명절은 부담
솔직히 조금 부담
그래도 가족은 보고 싶고
편하게 만나고 싶어
명절 음식 준비하자니
하루가 통째로 사라지고
조금만 하자니
괜히 마음이 찜찜하고
많이 만들면 남고
적게 만들면 아쉽고
전 몇 장 부쳤는지
누가 세어보는 것도 아닌데
마트에 가면 카트가 무겁고
집에 오면 내 몸이 더 무겁고
명절 전부터
허리가 명절을 먼저 맞네
누가 시킨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신경 쓸까
가족을 위한 마음과
내 몸의 피곤함 사이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해보면 어때
명절은 부담
명절은 부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부담
설날도 부담
추석도 부담
하루 쉬면 큰일 나는 듯
괜히 마음이 바빠
명절은 부담
그래도 너무 미워하진 말자
맛있는 거 하나 놓고
같이 웃으면 됐지
오랜만에 가족 만나면
반갑기는 정말 반가워
그런데 만나자마자
“요즘 뭐 해?”
“살은 좀 빠졌네?”
“얼굴이 좋아졌네?”
한마디 한마디
대화가 왜 이렇게 바쁘지
결혼했냐
취직했냐
공부는 잘하냐
애인은 있냐
명절 밥상 하나 차려놓고
인생 면접까지 보네
이번에는 묻지 말자
서로 조금 쉬어가자
밥 먹었냐 한마디
건강하냐 한마디
그 정도면 충분하지
명절은 부담
그래서 조금 줄이자
해야 할 것도 줄이고
눈치 보는 것도 줄이자
설날도 좋고
추석도 좋고
가족 얼굴 한번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명절은 부담
그래도 즐거울 순 있잖아
꼭 완벽하게 보내야
명절인 건 아니잖아
이번 설에는 늦잠도 자고
이번 추석엔 여행도 가고
전 대신 맛있는 거 먹고
하루쯤 아무것도 하지 말자
집이 조금 덜 반짝여도
음식이 조금 부족해도
사람이 웃고 있으면
그게 명절이지 뭐
명절은 부담
솔직히 조금 부담
그런데 이제는
부담도 조금 내려놓자
설날도 추석도
우리의 휴일이잖아
가족도 만나고
나도 쉬고
명절은 부담
그렇다고 포기하진 말자
조금 덜 힘들고
조금 더 웃는 명절
그렇게 보내면 좋겠다
명절이 또 오겠지
설날 지나면 추석 오고
추석 지나면 또 설날
이번에는
미리 겁먹지 말자
할 만큼만 하고
먹을 만큼만 만들고
쉴 만큼 푹 쉬고
명절아
너무 부담 주지 마
우리도
좀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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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직접작사
작곡:수노와+AI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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