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도 믿어지지 않는 신비의 사찰, 천불천탑 ㅣ 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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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도 믿어지지 않는 신비의 사찰, 천불천탑 ㅣ 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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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수없이 많은 돌탑이 불가사의하고,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진다는
신비스런 사찰과 함께 해인사를 소개합니다.
합천 천불천탑
[합천 천불천탑]
-합천군 가회면 월계리 산 88
-전화 055-931-5530
-운영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이 사찰은 입장료는 없지만
방문하려면 1만 원짜리 소원리본을 구입해야 합니다.
총 8가지 색상의 리본이 비치되어 있는데,
재물과 사업, 사랑을 기원한다면 빨간색,
가정화목과 건강을 빌고 싶으면 노란색을 선택하면 돼요.
인증샷을 남기면 1년 동안 무료로 출입 가능합니다.
합천 해인사
통일신라 시대에 창건된 해인사는
양산 통도사(불보사찰), 순천 송광사(승보사찰)와 더불어
한국 삼보사찰(三寶寺刹)로 불리는데,
8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법보사찰이라고도 불립니다.
해인사는 조선시대 7차례나 대형화재로 소실되었지만
다행스럽게도 팔만대장경판이 보관된 대장경 판전만은
조금도 다치지 않았고,
임진왜란과 6.25전쟁 때도 온전히 지켜졌으니
이 또한 신비스런 일이라 할 수 있겠죠?
대적광전 뒤쪽에 팔만대장경판이 봉안된 대장경 판전이 있습니다.
대장경 판전(국보)
대장경판전은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건물로
해인사의 건물 중 가장 오래되었습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통풍과 채광, 습도가 유지되는 이 건물은
국보 제52호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땅에 숯과 횟가루와 찰흙을 넣어서,
건기와 습기에도 습도가 조절되도록 했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죠?
햇빛과 통풍의 조절을 위해 격자형 창을 설치했는데,
건물에 따라 위 아래 창의 크기가 다릅니다.
팔만대장경(국보 제 32호)
八萬大藏經
고려는 11세기에 초조대장경판을 제작하여
대구 부인사에 보관했는데,
1232년(고종 19년) 몽골군의 침략으로 불타버렸습니다.
당시 집권자였던 최우는 대장도감을 설치하고
1236년부터 장장 16년에 걸쳐 다시 만들었는데,
이를 팔만대장경, 고려대장경,
다시 만들었다고 해서 '재조대장경(再雕大藏經)'이라고도 부릅니다.
경판은 당시 수도였던 강화도의 대장경 판당에 보관했습니다.
1398년 서울 지천사로 옮겨졌다가
그해에 합천 해인사에 봉안되었습니다.
현존하는 세계의 대장경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나무를 바닷물에 3년 동안 절인 다음
그늘에서 충분히 말려 사용했다고 합니다.
고려대장경판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배경음악 : https://share.epidemicsound.com/bmdsjx
문의 : [email protected]
00:00 인트로
00:28 천불천탑
07:30 해인사
09:51 대장경 판전
#사찰여행 #경상남도여행 #합천여행 #천불천탑 #해인사 #힐링여행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진다는
신비스런 사찰과 함께 해인사를 소개합니다.
합천 천불천탑
[합천 천불천탑]
-합천군 가회면 월계리 산 88
-전화 055-931-5530
-운영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이 사찰은 입장료는 없지만
방문하려면 1만 원짜리 소원리본을 구입해야 합니다.
총 8가지 색상의 리본이 비치되어 있는데,
재물과 사업, 사랑을 기원한다면 빨간색,
가정화목과 건강을 빌고 싶으면 노란색을 선택하면 돼요.
인증샷을 남기면 1년 동안 무료로 출입 가능합니다.
합천 해인사
통일신라 시대에 창건된 해인사는
양산 통도사(불보사찰), 순천 송광사(승보사찰)와 더불어
한국 삼보사찰(三寶寺刹)로 불리는데,
8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법보사찰이라고도 불립니다.
해인사는 조선시대 7차례나 대형화재로 소실되었지만
다행스럽게도 팔만대장경판이 보관된 대장경 판전만은
조금도 다치지 않았고,
임진왜란과 6.25전쟁 때도 온전히 지켜졌으니
이 또한 신비스런 일이라 할 수 있겠죠?
대적광전 뒤쪽에 팔만대장경판이 봉안된 대장경 판전이 있습니다.
대장경 판전(국보)
대장경판전은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건물로
해인사의 건물 중 가장 오래되었습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통풍과 채광, 습도가 유지되는 이 건물은
국보 제52호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땅에 숯과 횟가루와 찰흙을 넣어서,
건기와 습기에도 습도가 조절되도록 했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죠?
햇빛과 통풍의 조절을 위해 격자형 창을 설치했는데,
건물에 따라 위 아래 창의 크기가 다릅니다.
팔만대장경(국보 제 32호)
八萬大藏經
고려는 11세기에 초조대장경판을 제작하여
대구 부인사에 보관했는데,
1232년(고종 19년) 몽골군의 침략으로 불타버렸습니다.
당시 집권자였던 최우는 대장도감을 설치하고
1236년부터 장장 16년에 걸쳐 다시 만들었는데,
이를 팔만대장경, 고려대장경,
다시 만들었다고 해서 '재조대장경(再雕大藏經)'이라고도 부릅니다.
경판은 당시 수도였던 강화도의 대장경 판당에 보관했습니다.
1398년 서울 지천사로 옮겨졌다가
그해에 합천 해인사에 봉안되었습니다.
현존하는 세계의 대장경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나무를 바닷물에 3년 동안 절인 다음
그늘에서 충분히 말려 사용했다고 합니다.
고려대장경판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배경음악 : https://share.epidemicsound.com/bmdsjx
문의 : [email protected]
00:00 인트로
00:28 천불천탑
07:30 해인사
09:51 대장경 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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