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대낮에 누가 이렇게 커피를 마실 수 있겠어요?” 도시를 떠나 귤밭에서 찾은 부부의 새로운 일상ㅣ보더콜리 사총사와 사는 초대형 과수원집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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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대낮에 누가 이렇게 커피를 마실 수 있겠어요?” 도시를 떠나 귤밭에서 찾은 부부의 새로운 일상ㅣ보더콜리 사총사와 사는 초대형 과수원집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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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2016년 11월 28일에 방송된<한국기행 - 가을에도 제주도 제1부 '억새의 왕국'>의 일부입니다.
제주도 애월읍에 살고 있는 손권삼 씨 가족.
손권삼 씨는 억새가 물결을 이루는 가을이오면 누구보다 설렌다.
취미이자 삶의 활력소인 ‘무동력 글라이더’를
오름에서 날리기 가장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다.
주말이 되면 딸 예빈이와 함께 새별오름에 올라,
글라이더를 날리며 제주도의 가을을 만끽한다.
그에게 제주도는 글라이더를 알게 해주고,
이로 인해 자연을 알게 해준 고마운 곳이다.
젊은 커플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셀프 웨딩 촬영.
제주도는 다른 어느 곳보다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어,
웨딩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촬영을 하기 위해 따라비오름을 찾은,
김종욱, 박신혜 커플의 하루를 담아냈다.
한림읍 협재 해수욕장 근처에 살고 있는 박성용, 박서영 부부.
부부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보더콜리 사총사
관우, 반야, 래미, 바다와 함께 바다를 풍경 삼아 살고 있다.
귤 수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보더콜리 사총사와 해변에 나가 시간을 보낼 때면
아름다운 제주도에 살고 있다는 게 행복하다.
#한국기행 #과수원대저택 #보더콜리
#보더콜리가족 #라이프스타일
제주도 애월읍에 살고 있는 손권삼 씨 가족.
손권삼 씨는 억새가 물결을 이루는 가을이오면 누구보다 설렌다.
취미이자 삶의 활력소인 ‘무동력 글라이더’를
오름에서 날리기 가장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다.
주말이 되면 딸 예빈이와 함께 새별오름에 올라,
글라이더를 날리며 제주도의 가을을 만끽한다.
그에게 제주도는 글라이더를 알게 해주고,
이로 인해 자연을 알게 해준 고마운 곳이다.
젊은 커플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셀프 웨딩 촬영.
제주도는 다른 어느 곳보다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어,
웨딩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촬영을 하기 위해 따라비오름을 찾은,
김종욱, 박신혜 커플의 하루를 담아냈다.
한림읍 협재 해수욕장 근처에 살고 있는 박성용, 박서영 부부.
부부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보더콜리 사총사
관우, 반야, 래미, 바다와 함께 바다를 풍경 삼아 살고 있다.
귤 수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보더콜리 사총사와 해변에 나가 시간을 보낼 때면
아름다운 제주도에 살고 있다는 게 행복하다.
#한국기행 #과수원대저택 #보더콜리
#보더콜리가족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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