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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내치려다 제대로 참교육! 세계 최고 그래미가 백기 투항 "상은 문제없다" 큰소리치더니 보름 만에 스스로 말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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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6,535회 · 좋아요 1,463 · 참여율 4.00% · 2026-08-1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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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내치려다 제대로 참교육! 세계 최고 그래미가 백기 투항 "상은 문제없다" 큰소리치더니 보름 만에 스스로 말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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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가, 자기 손으로 만든 상을 스스로 다시 들여다보겠다고 나섰습니다.

보름 전만 해도 그래미 CEO는 새로 만든 '아시안 팝' 부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못을 박았는데요, BTS 일곱 멤버가 이 부문이 생긴 뒤 처음으로 출품을 거부하면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 사이 상을 옹호하던 임원은 계정을 비공개로 돌렸고, 그래미 3관왕에 빛나는 인도 음악가는 이 부문을 두고 "포용이 아니라 배제"라고 꼬집었습니다. 결국 그래미는 이사회 전체를 소집하고 각국 음악계를 만나며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CEO가 도대체 무슨 얘기를 들었길래 보름 만에 태도를 바꿨는지, 이 부문이 내년 2월 첫 시상식 전까지 지금 모습 그대로 남을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0:48] 옹호에서 시작된 파열음
[2:37] 보름 만에 나온 항복문
[4:25] 계정을 비공개로 돌린 이유
[7:27] 이사회를 통째로 불러모았다
[8:57] 세계 최고 시상식의 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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