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거실에서 상 펴고 밥 먹는 느낌 - 칼국수, 손두부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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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거실에서 상 펴고 밥 먹는 느낌 - 칼국수, 손두부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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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청 뒤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 은행나무집
오래된 가정집을 식당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거실에서 식사를 합니다.
상은 5개 정도 준비되어 있는데 주로 2개 정도만 사용하는 듯
나머지 상들은 묵은 먼지가 쌓여 있었어요.
메뉴판을 보니 예전에는 보리밥도 파셨던 것 같고
지금은 칼국수와 손두부 이렇게 두가지 메뉴만 가능해요.
할머니가 연세도 있으시고 또 크게 욕심 내서 운영하지 않고
간간히 오는 손님들을 따뜻하게 맞이해주는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맛을 떠나서 추억을 선사해주는 보석같은 식당이었습니다.
은행나무집
충북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 697
043-872-1833
#시골식당 #칼국수 #은행나무집
오래된 가정집을 식당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거실에서 식사를 합니다.
상은 5개 정도 준비되어 있는데 주로 2개 정도만 사용하는 듯
나머지 상들은 묵은 먼지가 쌓여 있었어요.
메뉴판을 보니 예전에는 보리밥도 파셨던 것 같고
지금은 칼국수와 손두부 이렇게 두가지 메뉴만 가능해요.
할머니가 연세도 있으시고 또 크게 욕심 내서 운영하지 않고
간간히 오는 손님들을 따뜻하게 맞이해주는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맛을 떠나서 추억을 선사해주는 보석같은 식당이었습니다.
은행나무집
충북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 697
043-872-1833
#시골식당 #칼국수 #은행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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