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 현장 속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 학생의회 의정교류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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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 현장 속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 학생의회 의정교류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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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전남과 광주의 학생의회가 만나
혐오와 차별 없는 학교 문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그 현장을 전남학생의회 채현서 의장이 전합니다.
[오프닝]
안녕하세요! 제8기 전남학생의회 채현서 의장입니다.
오늘 전남과 광주의 학생의회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되면서
학생의회도 교류와 협력이 필요해졌는데요.
오늘 저희는 전남과 광주 학생의회 통합을 위한
회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저와 함께 가보시죠!
[VCR]
한자리에 모인 전남과 광주 학생들.
어색함도 잠시, 환영회에 참여하며
분위기를 풀어갔는데요
오늘 이 자리에는
전남학생의회 의장단과 임원진 15명,
광주학생의회 의장단 17명이 참여했습니다.
[인터뷰]
김나영 / 광주 고등학교학생의회 의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이 자리 이후에도 계속해서 만나면서
의견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우리는
‘혐오·차별 대응’이라는 공동 안건을 놓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방법을 논의했는데요.
4개 분과별 토의를 거쳐
학교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차별과 혐오 문제를 살펴봤습니다.
[인터뷰]
정재원 / 전남학생의회 인권분과 위원장
결국에는 혐오 표현도 언어폭력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혐오 표현을 사용했을 때 그것을 듣는 사람은 상처를 입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교폭력을 줄이는 것처럼
혐오 표현도 당연히 줄여야 하는 것입니다.
광주와 전남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어떤 혐오 표현들을 겪는지
그런 사례들을 나눠봤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 학생대표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김민아 / 광주 고등학교학생의회 부의장
저희 분과에서는 여러 가지 혐오 발언들 중에서도
미디어 관련 혐오 표현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다양한 매체의 일부 검열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학생들이 릴스나 다양한 매체들을 사용해서
캠페인 활동을 하게 되면 혐오 표현에 관한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면서
학생들 역시 혐오 표현 사용을 지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토의 결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공동선언문을 함께 작성했고요.
공동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그 내용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클로징]
전남과 광주 학생의회는
앞으로도 꾸준히 소통해 갈텐데요!
이 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목소리를 올바르게
담아낼 수 있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전남학생의회 채현서 의장이었습니다.
전남과 광주의 학생의회가 만나
혐오와 차별 없는 학교 문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그 현장을 전남학생의회 채현서 의장이 전합니다.
[오프닝]
안녕하세요! 제8기 전남학생의회 채현서 의장입니다.
오늘 전남과 광주의 학생의회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되면서
학생의회도 교류와 협력이 필요해졌는데요.
오늘 저희는 전남과 광주 학생의회 통합을 위한
회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저와 함께 가보시죠!
[VCR]
한자리에 모인 전남과 광주 학생들.
어색함도 잠시, 환영회에 참여하며
분위기를 풀어갔는데요
오늘 이 자리에는
전남학생의회 의장단과 임원진 15명,
광주학생의회 의장단 17명이 참여했습니다.
[인터뷰]
김나영 / 광주 고등학교학생의회 의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이 자리 이후에도 계속해서 만나면서
의견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우리는
‘혐오·차별 대응’이라는 공동 안건을 놓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방법을 논의했는데요.
4개 분과별 토의를 거쳐
학교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차별과 혐오 문제를 살펴봤습니다.
[인터뷰]
정재원 / 전남학생의회 인권분과 위원장
결국에는 혐오 표현도 언어폭력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혐오 표현을 사용했을 때 그것을 듣는 사람은 상처를 입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교폭력을 줄이는 것처럼
혐오 표현도 당연히 줄여야 하는 것입니다.
광주와 전남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어떤 혐오 표현들을 겪는지
그런 사례들을 나눠봤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 학생대표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김민아 / 광주 고등학교학생의회 부의장
저희 분과에서는 여러 가지 혐오 발언들 중에서도
미디어 관련 혐오 표현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다양한 매체의 일부 검열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학생들이 릴스나 다양한 매체들을 사용해서
캠페인 활동을 하게 되면 혐오 표현에 관한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면서
학생들 역시 혐오 표현 사용을 지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토의 결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공동선언문을 함께 작성했고요.
공동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그 내용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클로징]
전남과 광주 학생의회는
앞으로도 꾸준히 소통해 갈텐데요!
이 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목소리를 올바르게
담아낼 수 있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전남학생의회 채현서 의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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