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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남편뿐 2인소득당? 부부가족소득당?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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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남편뿐 2인소득당? 부부가족소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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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창경TV 제목: 창당할 때부터 ‘용혜인 부부당’ 경찰에 고발됐다 (2026.9.2)

기본소득당 창당 직후, 용혜인 의원이 남편을 사무총장에 임명하는 과정에서 부부 단둘만 참석해 의결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가족 소득당'이라는 비판과 함께 각종 혐의로 경찰에 고발된 용혜인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합니다.

[핵심 워딩으로 보는 주요 내용]

"부부 단둘이서 결정한 사무총장": 창당 3일 만에 열린 첫 회의에서 용혜인 후보자는 남편 박기홍 씨를 당의 예산과 자산을 관리하는 핵심 보직인 사무총장에 임명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는 부부 딱 두 사람이었습니다.
"가족 소득당, 부부 정당의 실체": 남편은 사무총장을 거쳐 현재 전략기획부총장으로 재직하며 월 300만 원 상당의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공당을 가족끼리 운영하는 '밀실 정치'의 전형이라는 지적입니다.
"직권남용 및 선거법 위반 고발": 시민단체는 용 후보자가 가족 여행 시 공항 귀빈실을 사적으로 이용한 점(직권남용)과 선거운동 기간 전 당명이 적힌 복장을 착용하고 SNS에 올린 점(공직선거법 위반) 등을 근거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청년 대변인? 반칙과 특권의 상징": 공정과 정의를 외치던 청년 정치인의 모습 뒤에 숨겨진 사당화와 특권 이용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개각의 미끼인가": 용 후보자를 장관으로 내세워 시선을 분산시키고, 김성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지키려는 '방탄용 개각'이라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당을 사유화하고 법 위의 특권을 누려온 용혜인 후보자, 장관 사퇴는 물론 엄중한 법적 심판이 필요합니다. 성창경TV에서 긴급 진단했습니다.





출처: 한국일보 제목: [단독] 용혜인, 남편 사무총장 임명 땐 '부부 단둘 의결'…6년간 월 300만원 급여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과거 소속 정당인 기본소득당을 운영하며 보여온 행보가 '가족 정당', '지인 정당'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공당의 인사와 자금이 특정 개인과 측근을 중심으로 운용되었다는 충격적인 정황을 전해드립니다.

[핵심 워딩으로 보는 주요 내용]

"부부 단둘이서 셀프 임명": 2020년 용혜인 후보자가 상임대표 시절, 배우자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한 회의에 참석한 사람은 용 후보자 부부 단둘뿐이었습니다. 사실상 '부부 자위적 임명'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6년간 매달 300만 원 급여": 용 후보자의 배우자는 2020년 이후 당으로부터 월평균 300만 원에 가까운 급여를 수령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는 전략기획부총장으로 근무하며 최고위원 후보로까지 나선 상태입니다.
"연구용역비는 측근 챙겨주기?": 당 정책개발비를 통해 1건당 최대 1,400만 원대의 연구용역비를 지급했는데, 수령자 다수가 당내 인사와 측근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6년간 지출된 비용만 3억 4,000여만 원에 달합니다.
"당과 후보자 간의 3,000만 원 거래": 용 후보자가 당사에 빌려준 3,000만 원을 국고보조금(경상보조금)으로 반환하기로 결정한 정황도 포착되었습니다. 선관위는 보조금 용처 제한 규정 위반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회전문식 나눠주기 의혹": 조지연 의원은 이를 "정책개발비가 지인과 측근들에게 배분되는 회전문식 나눠주기"라고 규정하며, 인사청문회에서의 현미경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소수 정당의 한계를 넘어 공적 자금과 인사가 사유화되었다는 의혹, 용혜인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