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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vs 박근혜 침묵 의미?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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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546회 · 좋아요 2,391 · 참여율 9.01% · 숏폼 · 2026-09-0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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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vs 박근혜 침묵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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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창경TV 제목: 박근혜, 유승민의 회동 요청에 충격 반응...유영하 폭탄 발언 (2026.9.2)

유승민 전 의원의 끈질긴 회동 요청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싸늘한 침묵과 함께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배신자 프레임'을 넘어 보수 진영 내의 뿌리 깊은 갈등과 이재명 정부를 향한 유영하 의원의 폭탄 발언을 전해드립니다.

[핵심 워딩으로 보는 주요 내용]

"아무 대답도 없었다": 유승민 전 의원이 1년 넘게 회동을 요청해 왔지만, 박 전 대통령은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사실상 '거절'의 의사를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치 공학적 접근": 유영하 의원은 유 전 의원의 회동 시도를 본인의 정치를 위한 도구로 규정하며, 진정성 없는 '정치 공학적 접근'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어려울 때 뒤에서 칼 꽂는 게 동지인가?": 가장 힘들 때 비수를 꽂았던 과거를 상기시키며, 본인의 행동이 정당하다면 '마이웨이'를 하면 될 것이지 이제 와서 면죄부를 얻으려 하지 말라고 직격했습니다.
"은혜 입은 사람은 그러면 안 된다": 살기 위해 침묵하거나 도망간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박 전 대통령으로부터 직접적인 은혜를 입었던 이들이 앞장서서 타도를 외쳤던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공소 취소는 정권 몰락의 길": 이재명 정부의 김성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관련, 만약 이재명 사건의 공소 취소를 시도한다면 이는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이며 정권이 끝없이 추락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배신자들과는 결코 함께할 수 없다는 박 전 대통령의 단호한 원칙과 흔들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정책, 성창경TV에서 심층 분석했습니다.





출처: TV조선 제목: 野 유영하, 유승민 겨냥해 "등에 칼 꽂고 부관참시, 못 잊어"

국민의힘 내에서 '탄핵의 강'을 둘러싼 해묵은 갈등이 다시 불을 뿜고 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의 박근혜 전 대통령 언급에 대해, 유영하 의원이 "세상과 역사는 그대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날렸습니다.

[핵심 워딩으로 보는 주요 내용]

"등에 칼 꽂고 부관참시": 유영하 의원은 과거 탄핵 정국을 상기시키며, 등에 칼을 꽂은 것도 모자라 부관참시까지 하려 했던 이들을 결코 잊을 수 없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가만히 있는 분 들먹이지 마라": 박 전 대통령과의 만남과 통합을 언급한 유 전 의원을 향해, "건너가고 싶으면 그대의 국민만 데리고 가라"며 박 전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웃으며 손 잡을 수 있겠나": 본인이 박 전 대통령의 입장이라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웃으며 손을 잡을 수 있겠느냐고 되물으며, 유 전 의원의 제안이 현실성 없는 요구임을 지적했습니다.
"함무라비 법전만 떠올라": 자신은 유 전 의원들처럼 인격 수양이 안 된 탓인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함무라비 법전이 생각난다며 깊은 앙금을 드러냈습니다.
"역사의 신이 정한 법": 설령 개인이 용서하고 잊더라도, 세상과 역사는 그 과오를 잊지 않을 것이라며 이것이 준엄한 역사의 법임을 강조했습니다.
보수 통합의 길목에서 다시 터져 나온 '탄핵'의 상흔, 유영하 의원의 분노 섞인 일갈이 당내에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분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