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 인스타 돌고돌아 성북천 유튜브 출사표 | 도굴꾼컴퍼니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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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인스타 돌고돌아 성북천 유튜브 출사표 | 도굴꾼컴퍼니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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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돌고돌아 성북천을 만들고 있는 정묵, 순영입니다.
도굴꾼컴퍼니는 돌돌성을 운영하는 회사로,
앞으로 동네에서 재미난 작당을 더 많이 벌이고자
회사 이름을 정하고 창업을 했습니다. (물론 아직 1인 사업자입니다)
1년 전 이맘 때 쯤, 성북천에서 1시간 반 떨어진 판교에서
매일 야근을 하며 엄청난 스트레스 속에 살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돌고돌아 성북천을 시작하고 또 퇴사를 하며 많은 것들이 바뀌었네요.
작은 인스타그램 매거진인 돌고돌아 성북천은
올해 9월 동네 사랑방 공간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연말이 되기 전에 해야지,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성북동의 결에 딱 어울리는 좋은 공간을 만나 덜컥 계약했어요.
이제 인테리어 구상을 막 시작한 참인데 벌써 월세는 나가고 있습니다.
공간에 입주한 첫 날,
아직 뭣도 없는 공간이라 사람들을 많이 초대할 수는 없었고
가장 가까이에 있던 동네 이웃 세 분과 함께 조촐하게 중식을 먹었어요.
순영, 호부부, 혜온, 그리고 먼치와 함께 한
라운지 돌돌에서의 첫 날 기록. 재미있게 봐주세요.
돌고돌아 성북천을 만들고 있는 정묵, 순영입니다.
도굴꾼컴퍼니는 돌돌성을 운영하는 회사로,
앞으로 동네에서 재미난 작당을 더 많이 벌이고자
회사 이름을 정하고 창업을 했습니다. (물론 아직 1인 사업자입니다)
1년 전 이맘 때 쯤, 성북천에서 1시간 반 떨어진 판교에서
매일 야근을 하며 엄청난 스트레스 속에 살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돌고돌아 성북천을 시작하고 또 퇴사를 하며 많은 것들이 바뀌었네요.
작은 인스타그램 매거진인 돌고돌아 성북천은
올해 9월 동네 사랑방 공간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연말이 되기 전에 해야지,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성북동의 결에 딱 어울리는 좋은 공간을 만나 덜컥 계약했어요.
이제 인테리어 구상을 막 시작한 참인데 벌써 월세는 나가고 있습니다.
공간에 입주한 첫 날,
아직 뭣도 없는 공간이라 사람들을 많이 초대할 수는 없었고
가장 가까이에 있던 동네 이웃 세 분과 함께 조촐하게 중식을 먹었어요.
순영, 호부부, 혜온, 그리고 먼치와 함께 한
라운지 돌돌에서의 첫 날 기록. 재미있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