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간, 같은 자리에.
지금 보고 있는 영상
31년간, 같은 자리에.
조회수 28,65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31년 동안 같은 자리에 놓여 있던 1970년식 포르쉐 911 타르가.
솔잎과 솔방울이 계속 쌓였고, 실내는 다람쥐들의 식량창고가 됐습니다.
그리고 31년 만에 그 자리에서 끌어낸 911에는 원래의 2리터 엔진까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솔잎과 솔방울이 계속 쌓였고, 실내는 다람쥐들의 식량창고가 됐습니다.
그리고 31년 만에 그 자리에서 끌어낸 911에는 원래의 2리터 엔진까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