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앱에도 없는 205호에 손님이 체크인했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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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앱에도 없는 205호에 손님이 체크인했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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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앱에도 없고, 예약 시스템에도 존재하지 않는 객실.
그런데 어느 날 한 여자 손님이 프런트로 내려와 205호 열쇠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혹시 방 좀 바꿀 수 있을까요?”
직원이 확인한 예약 목록에는 205호라는 객실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은 그날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겨울이면 다시 나타나는 205호의 예약 기록.
어디선가 계속 발견되는 205호 열쇠.
그리고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객실에서 걸려오는 전화.
강원도의 한 펜션에서 겨울 동안 임시로 일했던 남자가 겪었다는 기묘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괴담서랍의 이야기는 시청자 제보와 창작적 재구성을 포함한 스토리 콘텐츠입니다.
* 여러분들의 사연을 아래 디스코드 서버에 들어와 제보해주시면 괴담서랍의 목소리로 괴담으로 만들어드립니다.
https://discord.com/invite/EH5mNZvYmU
그런데 어느 날 한 여자 손님이 프런트로 내려와 205호 열쇠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혹시 방 좀 바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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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상한 일은 그날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겨울이면 다시 나타나는 205호의 예약 기록.
어디선가 계속 발견되는 205호 열쇠.
그리고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객실에서 걸려오는 전화.
강원도의 한 펜션에서 겨울 동안 임시로 일했던 남자가 겪었다는 기묘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괴담서랍의 이야기는 시청자 제보와 창작적 재구성을 포함한 스토리 콘텐츠입니다.
* 여러분들의 사연을 아래 디스코드 서버에 들어와 제보해주시면 괴담서랍의 목소리로 괴담으로 만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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