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핫뉴스] 기적의 네팔 초록집…"암반에 고정한 기둥 덕분"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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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핫뉴스] 기적의 네팔 초록집…"암반에 고정한 기둥 덕분"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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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가운데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기적의 네팔 초록집…"암반에 고정한 기둥 덕분"
먼저 20위 중 3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네팔 대홍수 당시 거센 물살에도 버텨낸 ‘초록집’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기사 열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이 집은 지은 지 40년이 넘은 집이지만, 거센 물살에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집주인 가족은 집을 지을 당시 비용을 아끼지 않고 기초를 튼튼하게 다진 게 비결이었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집 아래에 도로용 자재를 두세 겹 깔아 기초를 단단히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집 아래쪽이 크게 훼손되고 차량이 물살에 휩쓸리는 등 홍수 피해를 완전히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 태국 유흥업소서 술값 미납…18세 여성 삭발 논란
이어서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4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태국 방콕의 한 유흥업소에서 술값을 내지 못한 18살 여성이 미납 대가로 삭발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인지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이 여성은 최근 한 유흥업소에서 200여 잔의 술을 주문한 뒤, 약 250만 원의 술값을 내지 못하고 나가려다 붙잡혔는데요.
태국의 유흥업소 출입 가능 연령은 20살이지만, 위조 신분증으로 출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업소 측은 경찰에 신고하는 대신 머리카락을 약 12만 원에 판매하는 계약서에 서명하게 한 뒤, 여성의 머리를 모두 밀었는데요.
시민단체는 “업소의 피해와 별개로 삭발은 지나치고 불법적인 대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야생 곰들의 '휴가 맛집'…美가정집 수영장 화제
이제 마지막 기사도 확인해 보시죠.
20위 중 13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미국의 한 가정집 수영장에 야생 곰들이 수시로 찾아와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기사 열어서 확인해보시죠.
일반 가정집이 야생 곰들의 ‘휴양지’가 된 걸까요?
캘리포니아에 사는 브라이언 고든과 리카르도 마르티네스는 집을 찾는 곰들의 모습을 SNS에 공유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요.
처음엔 페인트볼 총으로 쫓아냈지만, 마음이 불편해 곰들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합니다.
곰들은 일주일에 서너 차례 찾아와 수영장에서 더위를 식히거나 정원을 어슬렁거리고, 심지어 수영장에서 낮잠을 자기도 한다는데요.
이쯤 되면 집주인보다 곰들이 수영장을 더 자주 이용하는 것 같죠?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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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 네팔 초록집…"암반에 고정한 기둥 덕분"
먼저 20위 중 3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네팔 대홍수 당시 거센 물살에도 버텨낸 ‘초록집’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기사 열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이 집은 지은 지 40년이 넘은 집이지만, 거센 물살에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집주인 가족은 집을 지을 당시 비용을 아끼지 않고 기초를 튼튼하게 다진 게 비결이었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집 아래에 도로용 자재를 두세 겹 깔아 기초를 단단히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집 아래쪽이 크게 훼손되고 차량이 물살에 휩쓸리는 등 홍수 피해를 완전히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 태국 유흥업소서 술값 미납…18세 여성 삭발 논란
이어서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4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태국 방콕의 한 유흥업소에서 술값을 내지 못한 18살 여성이 미납 대가로 삭발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인지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이 여성은 최근 한 유흥업소에서 200여 잔의 술을 주문한 뒤, 약 250만 원의 술값을 내지 못하고 나가려다 붙잡혔는데요.
태국의 유흥업소 출입 가능 연령은 20살이지만, 위조 신분증으로 출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업소 측은 경찰에 신고하는 대신 머리카락을 약 12만 원에 판매하는 계약서에 서명하게 한 뒤, 여성의 머리를 모두 밀었는데요.
시민단체는 “업소의 피해와 별개로 삭발은 지나치고 불법적인 대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야생 곰들의 '휴가 맛집'…美가정집 수영장 화제
이제 마지막 기사도 확인해 보시죠.
20위 중 13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미국의 한 가정집 수영장에 야생 곰들이 수시로 찾아와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기사 열어서 확인해보시죠.
일반 가정집이 야생 곰들의 ‘휴양지’가 된 걸까요?
캘리포니아에 사는 브라이언 고든과 리카르도 마르티네스는 집을 찾는 곰들의 모습을 SNS에 공유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요.
처음엔 페인트볼 총으로 쫓아냈지만, 마음이 불편해 곰들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합니다.
곰들은 일주일에 서너 차례 찾아와 수영장에서 더위를 식히거나 정원을 어슬렁거리고, 심지어 수영장에서 낮잠을 자기도 한다는데요.
이쯤 되면 집주인보다 곰들이 수영장을 더 자주 이용하는 것 같죠?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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