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 장악하더니 '최후의 보루'까지...후티 공세에 사우디 안보 '초비상' [에디터픽]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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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란 예멘 반군 후티가 홍해 해안선 통제권을 확보한 데 이어 예멘 정부군의 최대 거점이자 자원 요충지인 중부 마리브주, 남부 교통 요충지 타이즈주를 향해 공세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2년 휴전 협정 이후 비교적 소강상태를 유지하던 예멘 내전이 전면전 양상으로 번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후티 반군 ·사우디 충돌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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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 #중동전쟁 #예멘반군 #후티반군 #후티 #사우디 #빈살만 #홍해 #전면전 #국경붕괴 #트럼프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이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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