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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미 1000억짜리 기업이 고작 1억 때문에 저지른 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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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392회 · 좋아요 14 · 참여율 0.32% · 숏폼 · 2026-02-2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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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미 1000억짜리 기업이 고작 1억 때문에 저지른 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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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생각해서? 웃기지 마세요. 이건 그냥 재고 짬처리입니다."

52만 원 주고 산 신상 후드티, 커터칼로 뜯어보니 뭐가 나왔는지 아십니까?
지난 시즌 안 팔린 재고 프린팅이 그대로 튀어나왔습니다.
이걸 '업사이클링'이라며 포장하고, 가격은 신상 그대로 다 받아먹었습니다.
이건 소비자에 대한 기만이이자, 명백한 '눈탱이'입니다.

어떤 분들은 그럽니다. "기업도 먹고살려다 보면 그럴 수 있지..."
그래서 제가 전자공시시스템 다 까봤습니다.

팩트 1. 우영미(솔리드)의 연 매출은 1,102억 원입니다.
팩트 2. 이번 재고 택갈이로 아낀 돈? 고작 2억 원입니다.

연 매출 1,100억 기업이, 전체 매출의 0.2%도 안 되는 돈 아끼겠다고
여러분이 믿고 구매한 '신뢰'를 쓰레기통에 처박은 겁니다.
이걸 보고도 "감성"이라며 쉴드 치시겠습니까?

제 머리카락은 얇고 힘이 없어도, 여러분의 통장은 확실하게 지켜드립니다.
남이 버리려던 옷, 비싼 돈 주고 '설거지' 하기 싫다면 이 영상 끝까지 보십시오.
냉정하게 말씀드립니다. 이 진실을 알고도 산다면, 그건 '지능'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