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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졸업하고 만년 적자 쓰레기 수거 사업을 흑자로 만든 방법ㅣ커버링 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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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346회 · 좋아요 341 · 참여율 0.57% · 2026-10-3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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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졸업하고 만년 적자 쓰레기 수거 사업을 흑자로 만든 방법ㅣ커버링 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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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유니콘하우스에서 배달 쓰레기를 대신 버려주겠다던 대학생 창업팀, 커버링 강성진 대표님의 팀은 올해 연매출 200억 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창업자가 매일 밤 직접 수거하고 냄새나는 지하 선별장에서 버틴 3년, 만 원을 벌면 만 원 넘게 쓰던 시간을 지나 지금은 월에 1번 이상 쓰는 유저가 8만 명이 넘는 서비스가 됐습니다.

적자의 늪에서 빠져나온 계산법부터, 팬시하지 않아서 오히려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사업이 된 이유까지. 쓰레기라는 가장 험한 시장에서 답을 찾은 커버링 강성진 대표의 하루에 들어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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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만 원 받아 3천 원 남기는 쓰레기 수거
00:51 3년 만에 다시 든 쓰레기 봉투
02:16 투자 업계 대신 창업한 이유
03:43 고객의 리텐션으로 오는 확신, "이건 해야 된다"
05:17 헛구역질 나는 지하 선별장에서의 3년, 확신 아닌 버티기
07:02 네이버 지도에 핀 100개 찍고 찾은 답
09:17 없던 시장은 왜 늘 작아 보일까?
10:36 힘든 시간을 버틴 동기
12:30 AI가 대체 못 하는 사업
13:41 누군가는 혁신해야 할 폐기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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