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이 이겼다 | 브라질 룰라 역전승·세르비아 학생들의 승리 [세계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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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이 이겼다 | 브라질 룰라 역전승·세르비아 학생들의 승리 [세계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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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5일, 같은 날 두 나라에서 판이 뒤집혔습니다.
브라질에서는 1차 투표에서 진 룰라가 결선에서 51.76%로 역전해 네 번째 임기를 맡게 됐고,
세르비아에서는 정치 경험 없는 학생들이 2012년부터 이어진 집권 세력을 이겼습니다. 부치치는 개표가 끝나기도 전에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노비사드 기차역에서 16명이 숨진 그날부터, 사람들은 희생자 수만큼 멈춰 섰습니다.
단단해 보이던 흐름은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멈췄을까요? 사무리 라이브가 두 나라의 밤을 한 줄로 읽어 봅니다.
0:00 오프닝: 노비사드 11시 52분
1:14 1. 무너진 지붕 — 세르비아, 14년의 집권
2:02 2. 돌아온 이름 — 브라질, 보우소나루의 아들
2:58 3. 걷는 학생들
4:27 4. 여든 살의 노동자
5:11 5. 패배를 인정한 밤
6:34 6. 뒤집힌 개표
7:31 7. 남은 절반 — 승복하지 않은 쪽, 남은 과제
8:16 8. 멈춘 물결
9:16 9. 열여섯 분
여러분에게는 두 나라의 밤 가운데 어느 장면이 더 오래 남으십니까? 댓글로 들려주세요.
#사무리라이브, #세계는지금, #룰라, #브라질대선, #세르비아, #세르비아총선, #부치치, #학생리스트, #노비사드, #진보, #광장민주주의, #국제뉴스, #국제정치, #포퓰리즘,
브라질에서는 1차 투표에서 진 룰라가 결선에서 51.76%로 역전해 네 번째 임기를 맡게 됐고,
세르비아에서는 정치 경험 없는 학생들이 2012년부터 이어진 집권 세력을 이겼습니다. 부치치는 개표가 끝나기도 전에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노비사드 기차역에서 16명이 숨진 그날부터, 사람들은 희생자 수만큼 멈춰 섰습니다.
단단해 보이던 흐름은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멈췄을까요? 사무리 라이브가 두 나라의 밤을 한 줄로 읽어 봅니다.
0:00 오프닝: 노비사드 11시 52분
1:14 1. 무너진 지붕 — 세르비아, 14년의 집권
2:02 2. 돌아온 이름 — 브라질, 보우소나루의 아들
2:58 3. 걷는 학생들
4:27 4. 여든 살의 노동자
5:11 5. 패배를 인정한 밤
6:34 6. 뒤집힌 개표
7:31 7. 남은 절반 — 승복하지 않은 쪽, 남은 과제
8:16 8. 멈춘 물결
9:16 9. 열여섯 분
여러분에게는 두 나라의 밤 가운데 어느 장면이 더 오래 남으십니까? 댓글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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