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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엔 조롱, 브로커에겐 "이쁜 수진이"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 하이라이트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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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9회 · 좋아요 1 · 2026-09-1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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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엔 조롱, 브로커에겐 "이쁜 수진이"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 하이라이트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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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이 일관성 있게 눈물이 많구나, 이 생각은 제가 했습니다." (김민전)
"우리 이쁜 수진이 돈 수천억 벌게 해 주겠다, 이런 순수한 마음으로 이용당한 거다." (윤상현)

2026년 9월 15일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남긴 발언을 시간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후보자가 발달장애 아이들을 돌보는 가족 이야기를 하다 말을 잇지 못한 오전 장면을 두고 오후 첫 질의는 "그만한 일로 눈물을 보이면 서민들은 매일 대성통곡해야 한다"로 시작됐습니다.

김민전 의원은 후보자에게 "장관 되면 면회 좀 시켜 주세요"라고 말한 뒤, 3년간의 수사가 이뤄진 시기의 대통령이 윤석열, 법무부장관이 한동훈이었음을 스스로 확인하며 "거기서 탈탈 털고 없어서 여기까지 온 것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곽규택 의원은 브로커 녹취록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나열하며 "민주당 독약 게이트"라고 명명했고, 서영교 위원장은 "제넨셀이 상장 회사입니까"라고 되물어 비상장사임을 확인시킨 뒤 "공부 좀 하세요, 억지로 엮을 걸 엮으셔야죠"라고 받아쳤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후보자 배우자의 사적 통화 녹취를 청문회장에서 재생한 뒤 "본인 배우자 목소리 맞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후보자는 "주진우 의원님, 우리 아들을 발달센터에서 한번 일하게 해 보십시오. 일주일을 버틸지 2주일을 버틸지"라고 답했습니다.

판단은 보시는 분들의 몫입니다.

⏱ 목차
00:00 김민전 — "일관성 있게 눈물이 많구나"
00:20 오후 첫 질의 — "서민들은 매일 대성통곡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00:56 곽규택 — "민주당 독약 게이트, 국정감사와 특검"
02:24 김민전 — "면회 좀 시켜 주세요" 그리고 윤석열·한동훈
03:53 "구속이 상식인데 민주당 눈치를 봤을 겁니다"
04:34 서영교 위원장 — "제넨셀이 상장 회사입니까? 공부 좀 하세요"
05:55 윤상현 — "마루타 생체실험", "이쁜 수진이"
06:55 "몰랐다는 것은 결백의 증명이 아니라 부적격의 증명"
07:53 김승원 — "불법 사유가 있었으면 구속됐을 것입니다"
08:12 주진우 — "이재명 공소 취소해 줄 사람이 김승원밖에"
08:26 배우자 사적 녹취 재생 — "본인 배우자 목소리 맞습니까"
10:06 김승원 — "의원님 아들을 발달센터에서 일하게 해 보십시오"

📌 이 영상은 2026년 9월 15일 열린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생중계를 편집한 것입니다. 영상에 담긴 의혹 제기는 청문회 당시 각 의원이 주장한 내용이며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발언은 편집 순서만 재구성했을 뿐 내용을 수정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