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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잘리면 집값 떨어지니 무죄 줘라!' 오세훈 탄원서 뒤에 숨은 목동 재건축과 이중근의 충격 실체!

국민이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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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2회 · 좋아요 69 · 숏폼 · 2026-09-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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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잘리면 집값 떨어지니 무죄 줘라!' 오세훈 탄원서 뒤에 숨은 목동 재건축과 이중근의 충격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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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잘리면 우리 집값 떨어지니까 제발 무죄로 풀어주세요?!”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판을 둘러싸고 차마 눈 뜨고 보기 힘든 추악한 욕망이 터져 나왔습니다.

목동 재건축 연합회 주민 수천 명이 법원에 낸 탄원서의 진짜 이유가 드러났는데요. 죄의 유무와 상관없이 오세훈이 쫓겨나면 아파트 재건축에 차질이 생기니 선처해달라며, 오직 내 아파트값과 부동산 잇속을 위해 뻔뻔하게 무죄를 구걸한 것입니다.

심지어 경로당 어르신들까지 동원해 서명을 돌린 사실까지 밝혀졌는데, 그 뒤를 캐보니 오세훈과 사업으로 얽힌 대한노인회 회장 이중근(부영회장)이 등장했습니다.

결국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기 위해 집단 구명운동에 나선 추악한 민낯이 들통난 상황! 정의도 상식도 버린 채 내 돈만 챙기면 그만입니까?

저들의 뻔뻔한 집값 구걸에 분노하신다면, '좋아요'와 '댓글'로 이 추악한 진실을 널리 퍼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