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달린 낡은 포터에 붙은 마지막 편지… 현대차가 직접 차주를 찾아 나섰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29년 달린 낡은 포터에 붙은 마지막 편지… 현대차가 직접 차주를 찾아 나섰다
조회수 10,457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29년 동안 생업의 발이 되어준 현대 포터와 마지막 운행을 앞둔 79세 기사님의 이야기입니다.
1997년부터 약 44만 8천km를 무사고로 달린 포터.
차주는 앞유리에 ‘고별 운행’이라는 손편지를 붙였고, 사진이 알려지자 현대차도 직접 차주를 찾아 나섰습니다.
차 한 대가 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던 시절.
차는 떠나도 함께 달린 세월과 기억은 남습니다.
#현대차 #현대자동차 #포터 #현대포터 #트럭 #손편지
1997년부터 약 44만 8천km를 무사고로 달린 포터.
차주는 앞유리에 ‘고별 운행’이라는 손편지를 붙였고, 사진이 알려지자 현대차도 직접 차주를 찾아 나섰습니다.
차 한 대가 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던 시절.
차는 떠나도 함께 달린 세월과 기억은 남습니다.
#현대차 #현대자동차 #포터 #현대포터 #트럭 #손편지
경제스타 다른 영상
유럽 휩쓴 중국차, 현대차가 미국에 경고했다…“문 여는 순간 끝난다”
조회수 1
45년 탈원전 끝낸 이탈리아…결국 한국 원전이 웃는 이유
조회수 8,616
하이닉스 알짜회사 솔리다임 따로 상장? 현금 88조 있는데 주주들 뿔났다
조회수 12,399
정의선이 중국차 잡으려고 던진 승부수…유럽서 BYD와 정면승부 시작됐다
조회수 45,280
삼성·LG, 집의 공식을 바꾼다…냉방 넘어 난방·온수까지 잡는다
조회수 19,871
“같은 테슬라인데 왜 중국산만 막히나?”…한국 FSD 규제의 이상한 현실
조회수 11,939
“파병 거절했더니 이번엔 돈?”…트럼프 압박에 한국이 꺼낸 협상카드
조회수 92,196
삼성 기술 빼돌려 징역 3년…그런데 지금도 부회장이라고?
조회수 87,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