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대기업 사탕을 짝퉁으로 만든 원조사탕 ㄷㄷ

hahah
구독자 3,720명
조회수 10,784회 · 좋아요 67 · 참여율 0.62% · 숏폼 · 2026-08-1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대기업 사탕을 짝퉁으로 만든 원조사탕 ㄷㄷ
조회수 10,78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독일에서 줄까지 서서 사가던 페피 민트 캔디의 거래처가 한꺼번에 끊겼던 이유를 아시나요?

단 것을 끊은 아버지를 위해 설탕 대신 페퍼민트를 넣으며 시작된 독일 페피 민트 캔디의 탄생 비화를 담았습니다. 1년 내내 쓴맛만 나던 시제품을 버려 가며 배합을 완성하고, 창고에 쌓여만 있던 재고가 다시 팔려 나가게 된 과정을 확인해 보세요.

독일 과자와 유럽 간식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알아야 할 페퍼민트 사탕의 반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시청하세요.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상품 왼쪽 하단 제휴사 사진 혹은 제품 보기 클릭하면 확인 가능 :)

영상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지만, 페퍼민트 특유의 화한 느낌은 멘톨이 혀와 코의 차가움 감지 수용체를 건드려서 생기는 거라 실제 온도와 상관없이 시원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뜨거운 커피나 진한 초콜릿이랑 같이 물면 온도 차 때문에 청량감이 훨씬 세게 올라온다는 조합이 현지에서 유명하다고 하네요. 또 이 사탕은 통일 이후 동독 지역 브랜드들이 대거 사라지던 시기를 버텨낸 몇 안 되는 로컬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운전할 때나 공부할 때 하나씩 물기 좋으니 취향에 맞으면 한 봉지 두고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