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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 카페의 공통점 #craft #tufting #artwork

앤드엣
구독자 1,170명
조회수 373회 · 숏폼 · 2026-09-2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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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 카페의 공통점 #craft #tufting #artwork
조회수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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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카페의 필수 조건
요즘 사람들이 가는 인기 카페들의 공통점

“분좋카”, “느좋카” 많이 들어보셨죠.
요즘은 카페의 인테리어를 보고 방문합니다.
카페가 감도를 높이기 위해 아티스트와 콜라보한
카페 인테리어 사례들을 소개해드릴게요.

Ana Kraš | @teget
Ana는 가구, 조명, 패션, 드로잉, 공간 연출 등
폭넓은 작업 활동을 보여주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TEGET을 운영하고 있는 아티스트예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작품을 알리고 있답니다.

그녀의 대표작은 Bonbon lamp예요. 금속 프레임
위에 실을 감아 만든 조명으로, 덴마크 디자인
브랜드 HAY와 협업하기도 했어요. 조명 시리즈는
카페, 레스토랑, 쇼룸 공간에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이광호 | @_kwangho_lee
이광호 작가는 재료를 연구하는 디자이너이자,
공예적 사고로 공간 가구 오브제를 만드는 조형
작가입니다. 대표작으로 전선을 엮어 만든 Knot,
Obsession 시리즈가 있어요.

신용산에 있는 오설록의 프리미엄 티룸인
오설록 티하우스 1979점의 공간 기획과 가구, 조명
등의 집기를 디자인 했고 그의 작업이 들어감으로써
흡사 전시회 같은 공간이 완성되었습니다.

앤드엣 | @and-et
앤드엣은 터프팅을 기반으로 여러 브랜드와 협업해
공간에 맞는 아트워크를 제작하고, 매년 전시에도
참여해 브랜드로서, 작가로서의 활동을 함께 이어
나가고 있어요.

140년 전통 프랑스산 밤잼 브랜드 크렘드마롱
(Créme de Marrons)과 협업해 브랜드의
마스코트인 마로노를 터프팅 액자로 제작해
크렘드마롱 영종점의 공간을 장식했어요.

더현대 대구 9층에 위치한 초대형 카페 워킹컵에도
대형 터프팅 액자를 제작해 연출했습니다. 스페인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이 기획한 공간으로 웅장한
공간감이 느껴지는 핫플레이스예요.

전반적으로 유광 소재가 많이 쓰인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대형 터프팅
액자가 들어가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아주었고
공간의 감도는 높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