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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개발 방식으로AI 시대를 버틸 수 있을까?[박준성 회장/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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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3회 · 2026-09-2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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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개발 방식으로AI 시대를 버틸 수 있을까?[박준성 회장/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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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CIO·CTO 및 IT전략·EA·아키텍처 책임자
개발본부장·개발팀장·PM·PO
DevOps·클라우드 네이티브·플랫폼 엔지니어
공공·금융·제조 기업의 SW 발주·개발·품질 담당자

프리미엄 웨비나 핵심 POINT

01
AI 시대, 왜 기존 SW 개발방식부터 바꿔야 하는가
* ISP 문서 중심에서 살아있는 Enterprise Architecture(EA)로
* Waterfall 프로젝트에서 Iterative·Agile 개발로
* AI만 도입하고 개발체계는 그대로일 때 발생하는 한계

02
AI 에이전트가 코딩할수록 SW공학은 더 중요해진다
* 요구사항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명확한 Spec과 인수기준으로
* TDD·자동화 테스트·CI/CD를 통한 AI 생성 코드의 결정적 검증
* 객체지향·DDD·SOA와 아키텍처 원칙으로 AI 개발을 통제

03

사람 중심 SW공학에서 ‘실행 가능한 거버넌스’로
* 개발자 역할을 코딩에서 스펙·설계·검증·승인으로 전환
* 보안·품질·아키텍처 기준을 CI/CD 파이프라인에 자동화
* AI Agent Engineering을 위한 기업 개발조직·역량·프로세스 재설계

1990년대 개발 방식에 AI만 붙여서는 혁신이 될까요?

GPU, 데이터센터, AI 모델과 코딩 에이전트에 대한 투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AI를 실제 기업의 서비스와 생산성으로 전환하려면 그 밑단의 SW 개발 체계부터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일회성 ISP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되는 EA로, Waterfall에서 Iterative·Agile로,
개발 후 테스트에서 TDD와 지속적인 검증으로,
복잡한 시스템 연결에서 서비스 중심 아키텍처로 전환해야 합니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직접 코드를 생성하는 시대에는 SW공학이 사람이 참고하는 개발방법론에 머물 수 없습니다.
요구사항과 품질 기준, 아키텍처, 보안 규칙이 자동으로 실행되고 검증되는 ‘실행 가능한 거버넌스’로 발전해야 합니다.

박준성 한국SW기술진흥협회 회장과 함께 한국 기업의 SW 개발체계가 어디에 머물러 있는지 진단하고,
AI Agent Engineering 시대에 필요한 기업 개발조직과 SW공학의 새로운 방향을 살펴봅니다.

지금 사전 등록하시면, 토크아이티 생방송 토크에 편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구해줘! SW] 채널은 지능화되고 애자일화되는 기업 비즈니스를 위해 필요한
SW 역량과 기술들을 분야 별 전문가들과 논의하고 상담하는 공간입니다.

세션 안내
2026년 9월 22일(화) 오후 2시~3시 (60분)

SESSION 1
오후 2:00~3:00

주제
1990년대 개발 방식으로 AI 시대를 버틸 수 있을까?

게스트
박준성 회장 (한국SW기술진흥협회)


IT전문방송 토크아이티에서는 매일 테크분야 전문가의 생방송 웨비나가 진행됩니다.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으며, 남겨주신 질의에 대한 전문가의 실시간 응답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2006년부터 2,000회이상 진행된 다양한 웨비나를 통해 국내외 최신 IT 기술을 확인하세요.

▶ 토크아이티 웨비나 참여 및 자료 다운로드 : https://talkit.tv
[토크아이티 IT 웨비나 또는 콘텐츠마케팅 문의] : [email protected], 02-565-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