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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검사라고요? 오히려 좌천당했습니다!" 김학의·채널A 기소 주도했다? "최종 결정권자 아니었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둘러싼 3대 의혹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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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회 · 좋아요 4 · 2026-09-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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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검사라고요? 오히려 좌천당했습니다!" 김학의·채널A 기소 주도했다? "최종 결정권자 아니었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둘러싼 3대 의혹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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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으로 지명된 김지용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검찰주의자' 논란 및 과거 주요 사건 처리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인사청문회에서의 철저한 검증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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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오는 10월 2일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으로 제청된 김지용 후보자를 두고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 행정안전부가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김학의 전 차관 긴급 출국금지 사건과 채널A 독직폭행 사건 기소 당시, 김 후보자가 최종 결정권자가 아니었으며 오히려 기소에 반대 의견을 명확히 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과거 윤석열 전 총장 징계 반대 및 '검수완박' 우려 성명에 대해서는 절차적 정당성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소신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후보자가 윤 전 총장 친인척 사건의 재수사를 지시한 후 사실상 좌천성 인사를 당한 점을 언급하며 '친윤 검사'라는 프레임을 반박하고, 다가올 인사청문회에서의 투명한 검증을 요청했습니다.

00:00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김지용 후보자 제청 배경
00:46 김학의 긴급 출금 사건 기소 의혹 팩트체크
01:45 채널A 독직폭행 사건 기소 관련 후보자의 진짜 입장
02:30 '친윤·검찰주의자' 논란? 윤석열 징계 및 검수완박 반대의 진실
03:52 윤 전 총장 친인척 수사 지시 후 '좌천성 인사' 당했다?
04:50 "국민 우려 안다" 인사청문회 통한 엄밀한 검증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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