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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30분]전염병 때 그림값이 8배 폭등한 진짜 이유

조수빈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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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9,799회 · 좋아요 257 · 참여율 0.65% · 2026-10-1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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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30분]전염병 때 그림값이 8배 폭등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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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 출신 큐레이터 이지윤 × 신간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 도도한서재
헐값에 팔리던 그림이 어떻게 6,000억 원이 됐을까?

그림값은 그림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누가 주문했고, 누가 소장했고, 누가 팔았는지.
흑사병부터 코로나까지, 다빈치부터 김환기까지
돈으로 읽는 600년 미술사를 30분에 압축했습니다.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이지윤 지음
👉 [구매 링크]

▶ 1부 | 미술 큐레이터가 바꾼 후암동 반지하 주택
https://youtu.be/66UCFUfcEqI

⏱ 챕터
00:00 6,000억 다빈치, 12년 동안 무슨 일이?
01:58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02:28 미술과 돈은 언제부터 함께였나
04:30 그림값을 낸 사람들: 교회·왕·귀족
05:24 흑사병이 만든 최초의 미술시장
07:45 보부상 딜러와 꽃 그림의 비밀
11:29 그림 볼 때 꼭 던질 3가지 질문
11:55 위기에 그림값이 오른 진짜 이유
15:09 그림에도 '이력서'가 있다
18:02 국립미술관은 어떤 그림을 살까
19:17 화가를 키우는 건 딜러다
20:47 BMW·루이비통이 미술에 돈 쓰는 이유
24:13 영국박물관에는 영국이 없다
25:50 지금은 K-아트의 르네상스
27:09 김환기 vs 잭슨 폴록, 한국 미술은 저평가?
27:54 이 책을 쓴 진짜 이유

#도도한서재 #미술사 #세상에순수한미술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