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첫열매들은 족보 있는 교회", 교단은 이단성 연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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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첫열매들은 족보 있는 교회", 교단은 이단성 연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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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을 둘러싼 이단·사이비 논란에 박진영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19일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우리는 의외로 확실히 족보가 있는 곳"이라며 "신천지 출신이 있다고 해서 우리 교회가 신천지는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첫열매들은 성경 공부 모임에서 시작해 서울·부산·미국 LA 등 8개 지역으로 커졌고, 박진영은 웨슬리안 감리교와 근본주의 독립침례교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는 3년 전 부산노회 청원에 따라 박진영과 첫열매들에 대한 이단성 연구를 진행 중이며, 2027년 9월 정기총회에서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출처: 스타뉴스, 머니투데이, CBS노컷뉴스, 자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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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열매들은 성경 공부 모임에서 시작해 서울·부산·미국 LA 등 8개 지역으로 커졌고, 박진영은 웨슬리안 감리교와 근본주의 독립침례교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는 3년 전 부산노회 청원에 따라 박진영과 첫열매들에 대한 이단성 연구를 진행 중이며, 2027년 9월 정기총회에서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출처: 스타뉴스, 머니투데이, CBS노컷뉴스, 자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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