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몇 천원 아끼려다 4,800만원 요금 폭탄 맞았다. 꼼수로 지하철 이용하는 부정 승차 잡아봤더니|극한직업|#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구독자 545만명
조회수 21,363회 · 좋아요 359 · 참여율 1.68% · 2026-08-2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몇 천원 아끼려다 4,800만원 요금 폭탄 맞았다. 꼼수로 지하철 이용하는 부정 승차 잡아봤더니|극한직업|#골라듄다큐
조회수 21,36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 이 영상은 2026년 8월 15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지하철 부정 승차 단속과 초고가 가구>의 일부입니다.

지하철 요금 몇천 원 아끼려다 4,800만 원 요금 폭탄! 지하철 부정 승차 단속!
서울 시내 지하철 하루 평균 이용객 669만 명. 하지만 이들 모두가 요금을 내고 타는 것은 아니다. 양심을 버린 채 꼼수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 바로 부정 승차 승객이다. 한 해 평균 단속 건수가 5만 건이 넘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 이를 단속하려는 역무원의 하루는 숨 가쁘게 돌아간다. 부정 승차 승객 중 약 80%는 지인이나 가족의 우대 교통 카드를 몰래 사용하는 경우다. 사람들이 개찰구에 교통 카드 갖다 대는 그 찰나의 순간! 역무원은 카드에 등록된 사람과 실제 이용자를 비교해 부정 승차 승객을 찾아낸다. 남편의 장애인 우대 교통 카드를 사용하거나, 어머니의 경로 우대 카드를 몰래 사용한 아들까지. 부정 승차 의심 승객이 나타나면 역무원의 전력 질주가 시작된다. 부정 승차 승객이 지하철을 타거나 역 밖으로 나가 버리면 단속이 어렵기 때문이다. 단속되면 이용 요금의 30배에 달하는 부가금을 내야 한다. 이러다 보니 상습적으로 부정승차를 해 수천만 원을 물어내야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단속돼도 반성은커녕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거나 뻔뻔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 역무원의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매일 부정 승차 승객과 단속 전쟁을 벌이는 지하철 역무원, 그 치열한 하루를 소개한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지하철 부정 승차 단속과 초고가 가구
✔ 방송 일자 : 2026.08.15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EBSDocumentary (EBS 다큐) 다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