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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러너들만 쓰는 신발끈 기술의 정체 ㄷㄷ

재미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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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3,778회 · 좋아요 4,507 · 참여율 0.62% · 숏폼 · 2026-09-2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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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러너들만 쓰는 신발끈 기술의 정체 ㄷㄷ
조회수 723,77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러닝화를 아무리 꽉 조여도 뒤꿈치가 자꾸 들리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신발끈을 다 묶고 나면 맨 위에 구멍 하나가 그대로 남는 것도 한 번쯤 궁금하셨죠?

이 영상은 그 마지막 구멍으로 뒤꿈치를 잡아주는 힐락(러너스 루프) 매듭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맨 위 구멍에 끈을 바깥에서 안쪽으로 넣어 고리를 만듭니다.
그다음 반대쪽도 같은 방식으로 넣어 좌우에 고리를 하나씩 만듭니다.
이어서 왼쪽 끈은 오른쪽 고리에, 오른쪽 끈은 왼쪽 고리에 엇갈려 통과시킵니다.
마지막으로 양쪽 끈을 좌우로 당겨 조인 뒤 평소처럼 묶어 마무리합니다.

엇갈려 통과시킨 끈이 뒤꿈치 쪽을 감싸면서 조이기 때문에 앞발을 누르지 않고 뒤꿈치만 잡아줍니다.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 같은 쪽 고리에 끈을 넣으면 잠금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맨 위 구멍이 두 개 이상인 신발이면 러닝화 외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이 방식은 힐락, 러너스 루프 등으로 불립니다.

신발을 조여도 뒤꿈치가 들릴 때 특히 유용합니다.

다만 맨 위 구멍을 과하게 조이면 발목 앞쪽에 압박이 생길 수 있으니, 조인 뒤 불편하지 않은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본 영상은 정보 제공과 교육적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신발의 구멍 배치와 끈의 길이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source : jvairo.fi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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