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은 울산인데 본사는 왜 서울?”…김상욱, 에쓰오일 본사 이전 위해 사우디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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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은 울산인데 본사는 왜 서울?”…김상욱, 에쓰오일 본사 이전 위해 사우디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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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다음 ‘울산 세일즈’ 무대로 사우디아라비아를 지목했습니다.
목표는 울산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둔 에쓰오일(S-OIL) 본사의 울산 이전입니다.
김 시장은 에쓰오일의 최대주주가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이고, 주요 의사결정 권한 역시 사우디 본사에 집중돼 있는 만큼 국내에서만 움직여서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기회가 된다면 올해 직접 사우디를 찾아 에쓰오일 본사 울산 이전 필요성을 설득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울산의 다음 기업 유치 세일즈, 사우디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주목됩니다.
#김상욱 #울산시장 #에쓰오일 #SOIL #아람코 #사우디아라비아 #기업유치 #본사이전 #울산세일즈 #울산경제 #석유화학 #울산산업 #울산뉴스 #JCN #존TV
목표는 울산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둔 에쓰오일(S-OIL) 본사의 울산 이전입니다.
김 시장은 에쓰오일의 최대주주가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이고, 주요 의사결정 권한 역시 사우디 본사에 집중돼 있는 만큼 국내에서만 움직여서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기회가 된다면 올해 직접 사우디를 찾아 에쓰오일 본사 울산 이전 필요성을 설득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울산의 다음 기업 유치 세일즈, 사우디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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