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다재다능 미드필더’ 카스트로프 “내가 택한 한국행, 행복한 일에 최선 다하라는 ‘가훈’처럼 뛸 것”

스포츠경향
구독자 2.2만명
조회수 4,000회 · 좋아요 72 · 참여율 1.80% · 2026-05-1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다재다능 미드필더’ 카스트로프 “내가 택한 한국행, 행복한 일에 최선 다하라는 ‘가훈’처럼 뛸 것”
조회수 4,000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우리 집 가훈이요? ‘행복한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라’죠.”

지난달 독일 뒤셀도르프의 한 카페에서 만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는 한국 이야기에 웃음꽃을 피웠다.
카스트로프는 2003년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다. 그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난 한국 사람이었고, 앞으로도 한국인”이라고 했다. 한국 축구가 1948년 런던 올림픽에서 국제무대에 데뷔한 이래 첫 외국 태생의 혼혈 국가대표인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태극마크를 달고 뛸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한국은 조별리그 통과를 기대할 만큼 강팀입니다. 조별리그를 통과하면 최대한 더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도록 다리가 부러질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겁니다.”

뒤셀도르프 | 황민국 기자

#카스트로프 #호날두 #차두리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월드컵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황민국 #스포츠경향

✔ 생생한 연예·스포츠 소식은 ▷ https://goo.gl/QJGyT1
✔ Subscribe now! ▷ https://goo.gl/QJGy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