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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를 샀는데 일할 수가 없다고?" 승객들은 모르는 전세버스 기사들의 충격적인 현실 | KBS 취재파일 K 201311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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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561회 · 좋아요 38 · 참여율 0.18% · 2026-10-3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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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를 샀는데 일할 수가 없다고?" 승객들은 모르는 전세버스 기사들의 충격적인 현실 | KBS 취재파일 K 201311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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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13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전세버스가 전국에 4만 여대에 달하며 사실상의 대중교통 역할을 하고 있지만, 기사들은 불법 지입 제도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버스를 사서 취업했으나 회사가 버스를 처분하고 잠적하거나 대출을 받아 가며 전 재산을 날리는 사기 행각이 비일비재합니다. 개인 사업자로 인정받지 못해 울며 겨자먹기로 회사 명의를 빌려야 하는 기사들은 지입료와 할부금을 갚기 위해 무리한 운행과 겹탕을 뛰며, 이는 결국 대형 교통사고와 안전 위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감 등에서 지입 제도 개선과 개인 면허 부여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나, 정부와 업계의 입장 차로 인해 기사들과 승객들의 고통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 이 영상은 2013년 11월 8일 방영된 [취재파일 K - 내 버스인데... 내 것이 아닙니다] 입니다

#전세버스 #사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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