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국민 아버지"...최불암 별세에 애도 물결 / YTN star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영원한 국민 아버지"...최불암 별세에 애도 물결 / YTN star
조회수 4,20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국민 아버지’로 불리던 배우 최불암이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인은 지난 29일 오후 10시 30분쯤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습니다.
지난해 3월 최불암의 뒤를 이어 ‘한국인의 밥상’ 진행을 맡은 배우 최수종은 자신의 SNS에 “선생님이라는 커다란 그늘 아래에서 함께 웃고 울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했다”며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작곡가 윤일상은 “어린 시절부터 우리 곁에 계셨기에 영원히 함께하실 것만 같았다”며 “우리 모두의 마음에 온기를 남겨주신 분”이라고 추모했습니다.
고인을 평소 ‘이모부’라고 불렀던 팝페라 테너 임형주도 슬픔을 전했습니다. 임형주는 “몇 달 전 병문안에서의 인사가 영원한 작별 인사가 될 줄 몰랐다. 믿기지 않고 그저 눈물만 흐른다”며 “수많은 국민께 따스한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추모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고인은 지난 29일 오후 10시 30분쯤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습니다.
지난해 3월 최불암의 뒤를 이어 ‘한국인의 밥상’ 진행을 맡은 배우 최수종은 자신의 SNS에 “선생님이라는 커다란 그늘 아래에서 함께 웃고 울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했다”며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작곡가 윤일상은 “어린 시절부터 우리 곁에 계셨기에 영원히 함께하실 것만 같았다”며 “우리 모두의 마음에 온기를 남겨주신 분”이라고 추모했습니다.
고인을 평소 ‘이모부’라고 불렀던 팝페라 테너 임형주도 슬픔을 전했습니다. 임형주는 “몇 달 전 병문안에서의 인사가 영원한 작별 인사가 될 줄 몰랐다. 믿기지 않고 그저 눈물만 흐른다”며 “수많은 국민께 따스한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추모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star 다른 영상
'닥터X' 5·18 묘사 논란·'암살자(들)' 역사 왜곡 공방…윤종신이 말하는 36년 음악 인생/ YTN star
조회수 9,569
"은행 광고 주시면..." 리센느 원이 말이 현실로? / YTN star
조회수 19,450
"은행 광고 주시면..." 리센느 원이 말이 현실로? / YTN star
조회수 235,167
故 최불암, 동료들이 전한 마지막 인사 / YTN star
조회수 63,191
故 최불암 빈소 조문 행렬...동료들이 전한 마지막 인사 / YTN star
조회수 15,641
최불암 별세에 애도 물결 / YTN star
조회수 17,140
옥주현 한남더힐 경매 넘어간 이유 / YTN star
조회수 50,771
'190억' 최고가에 샀는데...옥주현 한남더힐 경매 넘어간 이유 / YTN star
조회수 10,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