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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튜브] 파산보호 신청 '비상'..미·일 정부가 강력 저지 / 머니투데이방송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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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119회 · 좋아요 466 · 참여율 0.48% · 2026-09-1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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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튜브] 파산보호 신청 '비상'..미·일 정부가 강력 저지 /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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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간 대미 투자 협상의 후속 사업으로 미국에 최대 8기의 대형 원전을 건설하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특히 이번 협상에는 원전 건설 뿐만 아니라 웨스팅하우스와의 지분 인수 및 사업 협력 방안까지 연계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죠. 그런데 지금 한국이 협력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는 웨스팅하우스가 불과 9년 전에는 중국 기업의 손에 넘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현재 캐나다 사모펀드 운용사 브룩필드가 51%, 우라늄 기업 카메코가 4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AP1000 원천기술과 초기 설계 역량을 갖고 있어 미국 원전 산업의 핵심 기업으로 꼽힙니다. 한국이 향후 지분 투자나 사업 협력을 통해 기술·사업권과 관련한 실질적인 권리를 확보한다면 그동안 원전 수출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됐던 지식재산권, 이른바 ‘IP 족쇄’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옵니다.

아나운서: 김나윤
영상콘텐츠: 김수진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원자력 #웨스팅하우스 #도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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