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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하고 개발한 이 음료. 제 이름 걸었습니다. 가차 없는 사전평가

바리스타 박승규
구독자 1.9만명
조회수 4,601회 · 좋아요 28 · 참여율 0.61% · 숏폼 · 2026-06-1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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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하고 개발한 이 음료. 제 이름 걸었습니다. 가차 없는 사전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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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좇기보단 영감을 기다립니다.
그 영감이 닿아야만 비로소 벙커다운 결과물이 완성되기 때문이죠.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잔에 담긴 형태와 맛만으로 벙커의 컬러가 묻어나는 음료. 이번 메뉴 역시 그렇습니다.

Geisha Works (게이샤 웍스)

작정하고 설계했습니다. 제 이름을 걸고서. 사전 테이스팅과 피드백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고,현재 압구정점에서 정식 서브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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