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 제주 여행중 가장 좋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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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 제주 여행중 가장 좋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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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 제주 여행중 가장 좋았던 곳…
지금까지 제주도만 수십번은 간것같은데
여기만큼 좋았던적이 없는것 같아요.
해안도로 드라이브하다가
우연히 들렸는데 분위기며 가성비며…
좀녀는 제주방언으로 해녀를 뜻하는데
사장님께서 40년차 해녀이십니다.
모듬해산물이 말도안되게 저렴한데
전복, 해삼, 멍게, 뿔소라 한접시 가득
중 2만원
대 3만원
완전 신선하고
깨끗한 물로 3,4번씩 헹궈주십니다.
기본으로 생미역, 묵은지 듬뿍 주시는데
이게 그렇게 맛있어요...
반건조 오징어는 바닷바람에 직접 말린건데
13000원
껍데기까지 벗겨서 아주 부드럽고 촉촉한데
농부인 사장님 남편분이
아주 기가막히게 구워주십니다.
거기에 전복라면이 단돈 6천원
진짜 말도안되는 가격에
맛은 또 어찌나 맛있는지…
두분 다 너무 친절하시고
현지 맛집이라 단골 손님들이랑
구수한 제주 사투리 들으면서
낮술 콸콸 했습니다.
원래 지나가는 사람이나
현지 단골손님만 있던 곳인데
이번에 쯔양이 다녀가서…
사람 더 많아지기전에 빨리 가보세요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 좀녀와 농부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1286-4
#제주도맛집 #제주맛집 #서귀포맛집 #해안도로 #제주데이트
지금까지 제주도만 수십번은 간것같은데
여기만큼 좋았던적이 없는것 같아요.
해안도로 드라이브하다가
우연히 들렸는데 분위기며 가성비며…
좀녀는 제주방언으로 해녀를 뜻하는데
사장님께서 40년차 해녀이십니다.
모듬해산물이 말도안되게 저렴한데
전복, 해삼, 멍게, 뿔소라 한접시 가득
중 2만원
대 3만원
완전 신선하고
깨끗한 물로 3,4번씩 헹궈주십니다.
기본으로 생미역, 묵은지 듬뿍 주시는데
이게 그렇게 맛있어요...
반건조 오징어는 바닷바람에 직접 말린건데
13000원
껍데기까지 벗겨서 아주 부드럽고 촉촉한데
농부인 사장님 남편분이
아주 기가막히게 구워주십니다.
거기에 전복라면이 단돈 6천원
진짜 말도안되는 가격에
맛은 또 어찌나 맛있는지…
두분 다 너무 친절하시고
현지 맛집이라 단골 손님들이랑
구수한 제주 사투리 들으면서
낮술 콸콸 했습니다.
원래 지나가는 사람이나
현지 단골손님만 있던 곳인데
이번에 쯔양이 다녀가서…
사람 더 많아지기전에 빨리 가보세요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 좀녀와 농부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12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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