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독서실에서 제 출석 알림이 왔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폐업한 독서실에서 제 출석 알림이 왔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조회수 2,67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폐업한 지 한 달이 지난 독서실.
한수영 씨의 휴대전화에 이상한 알림이 도착합니다.
‘한수영 회원님이 입실하셨습니다.’
이미 회원카드까지 반납한 독서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47번 좌석에는 계속 출석 기록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독서실 안에서 발견된 것은 단순한 앱 오류가 아니었습니다.
폐업한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반납했던 회원카드.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주어진 자신의 이름.
오늘 이야기는 폐업한 독서실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누군가 계속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 괴담서랍의 이야기는 시청자 제보와 창작적 재구성을 포함한 스토리 콘텐츠입니다.
* 여러분들의 사연을 아래 디스코드 서버에 들어와 제보해주시면 괴담서랍의 목소리로 괴담으로 만들어드립니다.
https://discord.com/invite/EH5mNZvYmU
한수영 씨의 휴대전화에 이상한 알림이 도착합니다.
‘한수영 회원님이 입실하셨습니다.’
이미 회원카드까지 반납한 독서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47번 좌석에는 계속 출석 기록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독서실 안에서 발견된 것은 단순한 앱 오류가 아니었습니다.
폐업한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반납했던 회원카드.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주어진 자신의 이름.
오늘 이야기는 폐업한 독서실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누군가 계속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 괴담서랍의 이야기는 시청자 제보와 창작적 재구성을 포함한 스토리 콘텐츠입니다.
* 여러분들의 사연을 아래 디스코드 서버에 들어와 제보해주시면 괴담서랍의 목소리로 괴담으로 만들어드립니다.
https://discord.com/invite/EH5mNZvYmU
괴담서랍 다른 영상
손실률 -80%가 되자 ‘계좌 복구’ 버튼이 생겼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조회수 966
[합본서랍] 잘 때 틀어놓기 좋은 괴담서랍 49~52화 합본
조회수 1,530
어릴 때 친구들과 봤던 만화를 찾았는데, 그 친구들이 아니었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조회수 3,263
우리 집에는 원래 아이가 둘이었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조회수 3,880
인천공항에 세워둔 제 차가 두 대가 되어 있었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조회수 836
퇴실한 노량진 고시원에서 7년째 누군가 제 이름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조회수 1,515
[합본서랍] 잘 때 틀어놓기 좋은 괴담서랍 45~48화 합본
조회수 904
강원랜드로 가는 마지막 셔틀이 폐쇄된 정류장에 섰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조회수 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