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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래: 막사발부터 501까지』 북토크 at 오픈 하우스

수박 겉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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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52회 · 좋아요 29 · 참여율 0.98% · 2026-10-2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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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래: 막사발부터 501까지』 북토크 at 오픈 하우스
조회수 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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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래: 막사발부터 501까지』 북토크 at 오픈 하우스

🍉 신사 수박 : 신사동 554-31 B1(발렛 유료)🍉 온라인 수박 : www.soobaakvintage.com

#수박겉핥기 #수박위크 #빈티지샵 #빈티지패션 #구미래 #북토크 #디자이너신신 #신동혁 #신해옥 #오픈하우스

00:04 영상 시작
00:38 첫 책을 내기까지 3년, 글쓰기의 어려움
04:40 저자가 직접 고른 구미래 속 문장들
07:47 ‘구미래’는 무슨 뜻인가요?
09:05 구미래의 강렬한 표지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12:23 제목의 글자에 숨겨진 이야기
14:08 서로 다른 것을 섞는 재미, 불협화음의 매력
18:45 빈티지와 골동품의 차이
19:35 아름답게 낡아가는 책이란?
22:46 세상에 하나뿐인 물건을 쿨하게 파는 이유
27:24 그래서, 빈티지숍은 얼마나 버나요?
29:10 직원들과 취향과 관점을 공유하는 방법
32:10 디자이너가 좋아하고 수집하는 낡은 것들
36:42 빈티지 문화와 패션 산업의 관계
38:31 AI 시대, 인간의 손맛과 불완전함의 가치
44:56 남이 쓰던 물건에 대한 편견
48:26 티셔츠 표백에서 시작된 책의 사진 이야기
50:54 물건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것
54:42 뿌리깊은나무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58:36 서로에게 빈티지 선물을 한다면?
1:00:20 선물한 빈티지 모자에 얽힌 이야기
1:02:38 과하지 않게, 마지막으로 덜어낸 것
1:05:33 북토크가 끝나면 어떤 잔에 맥주를 마실까?
1:06:53 Q1. 처음부터 상상했던 책의 모습이 있었나요?
1:09:18 Q2. 책을 만드는 이유와 본질을 생각해 봤나요?
1:13:14 Q3. 표지 디자인의 의견 차이는 어떻게 조율했나요?
1:19:43 Q4. 본문 디자인에는 어떤 생각을 담았나요?1:23:22 마무리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