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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남성대상 몰카는 저항행위이며 의미가 있다"며 범죄행위를 옹호한 페미니스트의 국립대 교수임용. 범죄가 아닌데도 강사임용이 취소되는 남자배우. #윤김지영 #경북대학교 #한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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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51회 · 좋아요 144 · 참여율 8.72% · 2026-03-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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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남성대상 몰카는 저항행위이며 의미가 있다"며 범죄행위를 옹호한 페미니스트의 국립대 교수임용. 범죄가 아닌데도 강사임용이 취소되는 남자배우. #윤김지영 #경북대학교 #한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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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김지영 교수(학내 정보에는 윤지영 교수)는 한국의 페미니스트 중에서도 메갈리아, 워마드에 해당하는 극단적 입장을 가진 여성학자입니다. 그녀는 여성이 남성누드모델의 사진을 몰래 찍어 온라인에 공개한 행위로 처벌받은 것에 대해 분명한 범죄가 아닌가라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습니다.

"성폭력의 재생산이라는 점에서 비판받을 수 있다. 다만 이 행위를 상징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남성들은 오랜 시간 동안 몰카 성범죄에 가담해왔다. 그래놓고 이제와서 불법 운운할 자격이 있는 건가. 왜 여성은 불법 촬영에 대한 공포를 내면화해서 살아가는 게 일상이 돼야 하나. 다시 말하지만 그런 공포를 남성들에게 되돌려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윤김지영 교수는 '남성혐오는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여성들의 행위라면 범죄마저도 정당화하는 극단적 페미니스트이자 남성혐오자, 차별주의자이지만 국립창원대학교 교수를 거쳐 국립경북대학교에 전임교수로 임용되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남성학자가 공개적으로 범죄를 옹호하고, 여성혐오는 존재할 수 없다는 발언을 수시로 했다면 그는 교수로 임용될 수 있을까요?

극단적 이데올로기에 빠진 사람도 교수에 임용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강사임용되었다가 학생들의 반대로 취소된 뮤지컬 배우의 사례와 비교하면, 한국사회가 페미니즘과 피씨주의에 경도되면서 사회 곳곳에 불공정과 불합리가 정착되고, 법과 제도라는 공적 시스템보다 도덕, 감정, 이데올로기가 지배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페미니즘과 정체성 정치, 피씨주의와 cancel culture 는 공동체에 해악을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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