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에서 둘 그리고 결국 하나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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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에서 둘 그리고 결국 하나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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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수라' 두번째 이야기
길고양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즐거움과 편안함 그리고 느긋함 보다는
아픔과 두려움과 고통이라는 감정을 더 많이 느끼고 살아 갑니다.
특히 새끼를 낳고 최선을 다해서 살리려고 하지만
다 살릴 수 없습니다.
아니 하나도 못 살리는 엄마 길고양이들이 많습니다.
'수라'도 그랬습니다.
엄마 '수라'와 다른 수 많은 엄마 길고양이들의 마음을 이제는 알아줘야 하지 않을까요!!
길고양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즐거움과 편안함 그리고 느긋함 보다는
아픔과 두려움과 고통이라는 감정을 더 많이 느끼고 살아 갑니다.
특히 새끼를 낳고 최선을 다해서 살리려고 하지만
다 살릴 수 없습니다.
아니 하나도 못 살리는 엄마 길고양이들이 많습니다.
'수라'도 그랬습니다.
엄마 '수라'와 다른 수 많은 엄마 길고양이들의 마음을 이제는 알아줘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