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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 앞에 16층 아파트가? 대한민국의 절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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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643회 · 좋아요 141 · 참여율 1.03% · 2026-10-1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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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 앞에 16층 아파트가? 대한민국의 절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회수 1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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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 앞에 최고 16층, 759세대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절경, 울산바위의 풍경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원암저수지 인근에서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아파트 건설 계획을 두고 속초와 고성 지역사회에서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시생활 부부가 이번 영상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단순한 아파트 건설의 찬반 문제가 아닙니다.

"설악산 울산바위의 아름다운 풍경은 과연 누구의 것일까요?"

지금의 고성군민과 속초시민만의 것일까요? 아니면 설악산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자연유산일까요?

이곳은 과거 설악권 국제 관광휴양도시 개발 구상 속에서 콘도미니엄 사업이 추진됐던 지역입니다. 오랫동안 중단된 관광시설 사업부지에 이제는 대규모 공동주택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함께 나눕니다.

▪ 설악산 울산바위 인근 아파트 건설은 왜 논란이 되고 있을까요?
▪ 원래 관광숙박시설이 계획됐던 부지에 왜 아파트가 추진되고 있을까요?
▪ 아파트 건설이 속초, 고성, 양양 지역경제와 주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 오래된 건축물이 미래 세대에 남길 부담은 없을까요?
▪ 지역 개발과 자연경관 보전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요?

개발을 통해 오랫동안 방치된 부지를 정비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반면 울산바위의 경관과 원암저수지 주변 환경을 신중하게 살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어느 한쪽의 주장만으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지역주민과 전문가, 그리고 이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오늘의 편리함뿐 아니라 다음 세대에 어떤 풍경을 물려줄 것인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개발은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지만, 풍경은 다음 세대까지 물려줘야 할 자산입니다.

여러분은 울산바위 인근 아파트 건설 계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설악산 울산바위를 한 번이라도 보셨다면 여러분의 생각과 경험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서시생활은 속초, 고성, 양양에서 살아가는 부부의 시선으로 우리 지역의 자연과 사람, 생활과 변화의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하겠습니다.

영상이 의미 있었다면 좋아요와 구독으로 함께해 주세요. 주변에 설악산 울산바위를 사랑하는 분이 있다면 이 이야기도 공유해 주세요.

※ 본 영상은 2026년 10월 11일 기준 공개된 사업 추진 내용과 서시생활 부부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작했습니다. 사업의 최종 승인 여부와 계획은 향후 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촬영지
원암저수지 :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산 1-5
월해사 : 속초시 울산바위길 126

로컬생업
https://seosi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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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 #원암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