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주러 온 8년 차 제자와 밥 한 끼 | AI 시대, 퍼블리셔와 개발자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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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주러 온 8년 차 제자와 밥 한 끼 | AI 시대, 퍼블리셔와 개발자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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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베하얀입니다.
8년 전 국비학원에서 사제지간으로 만나 종종 연락하며 지내던 제자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청첩장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축하 인사로 시작한 자리였지만, 둘 다 현업에서 코드를 만지는 입장이다 보니 자연스레 일과 현실 이야기로 흘러갔네요.
AI가 마크업부터 코드까지 빠르게 찍어내는 요즘, 현업에서 느끼는 실무의 변화와 미래의 커리어, 그리고 프리랜서 외주와 회사 생활의 현실까지. 밥 한 끼에 차 한잔 마시며 나눈 솔직하고 담백한 대화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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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국비학원에서 사제지간으로 만나 종종 연락하며 지내던 제자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청첩장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축하 인사로 시작한 자리였지만, 둘 다 현업에서 코드를 만지는 입장이다 보니 자연스레 일과 현실 이야기로 흘러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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