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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았더니 휴지가 파랗게 물들었다니? 파란 대파 보르도액과 한국이 만든 건조대파 국제 기준, 알고 계셨나요?

그 시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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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56회 · 좋아요 13 · 참여율 0.79% · 숏폼 · 2026-10-0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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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았더니 휴지가 파랗게 물들었다니? 파란 대파 보르도액과 한국이 만든 건조대파 국제 기준,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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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았더니 휴지가 파랗게 물들었다니? 파란 대파 보르도액과 한국이 만든 건조대파 국제 기준, 알고 계셨나요? #그시절이야기 #대파 #보르도액 #원산지 #식약처 #라면수출

🔑 영상에 담지 못한 것

▸ 파란 자국의 정체는 무엇이었습니까?
닦으면 파랗게 묻어나는 대파는 중국 당국 검사에서 보르도액(황산구리와 석회를 섞은 살균제)으로 확인됐습니다. 2026년 9월 홍콩 시장에서도 같은 파가 나왔습니다.

▸ 먹어도 괜찮습니까?
홍콩 식품안전센터는 보르도액이 물에 잘 녹아 두세 번 헹구면 되고, 건강에 미칠 영향은 극히 낮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눈에 보일 만큼 남은 채 팔린 것은 따로 따질 문제입니다.

▸ 우리나라는 무엇을 했습니까?
2026년 9월 국제식품규격위원회 농약잔류분과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건조대파 농약 기준 세 가지(메트코나졸 1.5, 메타플루미존 3, 플루벤디아마이드 7mg/kg)가 국제 기준으로 채택됐습니다. 수출 라면 스프에 들어가는 건조대파가 기준이 없어 불합격될 걱정을 덜게 됐고, 식약처는 2028년까지 11가지로 늘릴 계획입니다.

📌 참고
· 식품의약품안전처 발표 (2026년 9월)
· 홍콩 식품안전센터
· 중국 구이저우성 시장감독관리국

💬 대파 사면 일단 뿌리부터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