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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 화강석이 시멘트로만 붙어 있었습니다 | 강동구 공동현관 처마 보수

노가다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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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16회 · 좋아요 6 · 참여율 0.54% · 숏폼 · 2026-09-1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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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 화강석이 시멘트로만 붙어 있었습니다 | 강동구 공동현관 처마 보수
조회수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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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 전면 철거 후 미장 마감 | 공동현관 처마 안전 보수

서울 강동구 아파트 공동현관 처마 전면부 보수 현장입니다.

■ 무엇이 문제였나
처마 전면이 화강석으로 마감되어 있었는데 들떠 있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앵글로 건식 시공된 것이 아니라
시멘트로 붙인 떠발이 공법이었습니다.

들뜬 것은 한 장이 아니었습니다.
석재끼리 서로 물려 있어 주변 석재들도
조금씩 이탈이 시작된 상태였습니다.

■ 왜 석재를 다시 붙이지 않았나
처마 하부는 석재가 떨어지면 아래로 바로 낙하합니다.
공동현관은 입주민이 매일 지나는 자리입니다.

앵글 건식으로 바꾸려면 구체에 앙카를 심어야 하는데,
기존이 떠발이로 시공된 구간이라
앙카 지지력을 확보할 바탕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고객님께 상태를 설명드리고
석재 전면 철거 후 미장 마감을 제안드렸습니다.
양생 후 도장까지 하면 마감도 깔끔하게 나옵니다.

■ 시공 순서
1. 처마 전면 석재 전체 철거
2. 타진으로 기초층 공극 확인
3. 속이 빈 기초층 제거
4. 미장 마감
5. 양생 후 도장

3면 모두 균일하게 마감했습니다.

가나다하우스 | 석재·조적·미장·트렌치·도로안전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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