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목) 김지용 청문회 평가(김준일 박순봉) / 임광현 비서실장 임명 이유는?(성기홍) / 한미 동맹이 불안하다(김종인) / 김지용 청문회에 못다한 말은?(김예원)
지금 보고 있는 영상
10/15(목) 김지용 청문회 평가(김준일 박순봉) / 임광현 비서실장 임명 이유는?(성기홍) / 한미 동맹이 불안하다(김종인) / 김지용 청문회에 못다한 말은?(김예원)
조회수 163,903
- 조회수
- 163,903
- 댓글
- 54
- 참여율
- 0.03%
최근 15일 동안 조회수 +13,608 (10-15 → 10-30)
이 채널의 운영자이신가요? 채널 인증을 하면 브랜드 검색 반응 등급과 동급 대비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계정 연동이 아니라 설명란에 코드 한 줄을 넣는 방식입니다.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 본 영상은 충남도청 관광진흥과 유료 협찬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0월15일(목) 박성태의 뉴스쇼
#뉴스연구소 #월간김종인
#김준일 #박순봉 #성기홍 #김종인 #김예원
◎ 1부 (7:00-8:00)
[뉴스 연구소]
김지용 청문회 평가ㅣ강훈식 후임은 임광현ㅣ신천지 조사결과 파장
- 김준일 평론가, 경향신문 박순봉 기자
[인터뷰 (1)]
"임광현 비서실장 임명 이유는?"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2부 (8:00-9:00)
[월간]
"한미 동맹이 불안하다"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인터뷰 (2)]
"김지용 청문회에 못다한 말은?"
- 김예원 장애인권법센터 대표 변호사
▣ 라이브 방송 안내
뉴스쇼 라이브 방송 | 월~금 오전 7시 ~ 9시
댓꿀쇼 라이브 방송 | 수·목·금 오전 9시 ~ 9시 30분
▣ 박성태의 뉴스쇼 유튜브 구독하기
https://goo.gl/ApKab6
▣ 제보 및 의견
◇ 뉴스쇼 제보 이메일: [email protected]
◇ 댓꿀쇼 관련 이메일: [email protected]
◇ 문자: #1212
◇ 라디오 채널: 표준FM 98.1MHz
◇ 모바일 레인보우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http://goo.gl/0fboZU
애플 앱스토어: https://apple.co/2ytJKPW
◇ 뉴스쇼 홈페이지: https://url.kr/vhwzxl
10월15일(목) 박성태의 뉴스쇼
#뉴스연구소 #월간김종인
#김준일 #박순봉 #성기홍 #김종인 #김예원
◎ 1부 (7:00-8:00)
[뉴스 연구소]
김지용 청문회 평가ㅣ강훈식 후임은 임광현ㅣ신천지 조사결과 파장
- 김준일 평론가, 경향신문 박순봉 기자
[인터뷰 (1)]
"임광현 비서실장 임명 이유는?"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2부 (8:00-9:00)
[월간]
"한미 동맹이 불안하다"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인터뷰 (2)]
"김지용 청문회에 못다한 말은?"
- 김예원 장애인권법센터 대표 변호사
▣ 라이브 방송 안내
뉴스쇼 라이브 방송 | 월~금 오전 7시 ~ 9시
댓꿀쇼 라이브 방송 | 수·목·금 오전 9시 ~ 9시 30분
▣ 박성태의 뉴스쇼 유튜브 구독하기
https://goo.gl/ApKab6
▣ 제보 및 의견
◇ 뉴스쇼 제보 이메일: [email protected]
◇ 댓꿀쇼 관련 이메일: [email protected]
◇ 문자: #1212
◇ 라디오 채널: 표준FM 98.1MHz
◇ 모바일 레인보우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http://goo.gl/0fboZU
애플 앱스토어: https://apple.co/2ytJKPW
◇ 뉴스쇼 홈페이지: https://url.kr/vhwzxl
박성태의 뉴스쇼 다른 영상
"자기가 윤석열 같아" 유시민 방송 폭격 김용남
조회수 25,559
"대통령 심리상태 우려돼" 폭풍 SNS에 심각해진 김준일
조회수 19,914
"특검은 우리에게 고마워해야" 올공 다녀온 박충권 인터뷰! |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조회수 12,089
"여전히 오세훈은 한동훈과 같이" 김근식이 알고 있는 오세훈 계획 | 김용남 김근식 박성민 김성열
조회수 46,686
"李는 왜 펨코를 인용했을까?" 청와대 분위기 내부 취재 공개! | 김준일 평론가, 박순봉 경향신문 기자
조회수 29,090
김용남 "유시민 오랜만에 막말 쏟아냈네?" 유시민 방송 폭격한 김용남 | 김용남 김근식 박성민 김성열
조회수 218,813
10/29(목) 북한 지뢰를 꺼내든 이유는(박충권) / 장동혁의 올공행·보수 삼국지(김용남 김근식 박성민 김성열)
조회수 136,292
"장동혁, 한동훈 중 먼저 손잡을 쪽은" 오세훈 최측근 이재영 답변은?
조회수 81,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