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땀을 이렇게 뺐는데 살이 왜 더 찌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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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땀을 이렇게 뺐는데 살이 왜 더 찌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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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순이네입니다!
오늘은 밖으로 나갔다간 숨이 턱 막히는 폭염주의보를 피해, 시원한 '실내 찜질방'으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양머리 야무지게 접어 쓰고 트램펄린 타고 숯가마에서 땀 쫙 빼며 칼로리 제대로 태우고 훈훈한 다이어트 피서(?)를 꿈꿨으나...
살을 빼러 간 건지, 살을 찌우러 간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땀을 이렇게 뺐는데 살이 왜 더 찌냐고!!!
땀 한 바가지 흘리자마자 삶은 계란에 식혜, 커피로 가볍게 입풀기 시작해서, 아이스방 다녀오자마자 컵라면 들이키고, 숯가마방 들렀다가 노릇노릇 구운 가래떡에 고구마까지...
원래 찜질방은 땀 흘린 만큼 먹어서 채워주는 게 국룰 맞죠?
폭염 피하려다 지방만 듬뿍 적립하고 온 한선배와 이후배의 찜질방 먹방 잔혹사!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로 저희를 응원해 주세요!
오늘은 밖으로 나갔다간 숨이 턱 막히는 폭염주의보를 피해, 시원한 '실내 찜질방'으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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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러 간 건지, 살을 찌우러 간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땀을 이렇게 뺐는데 살이 왜 더 찌냐고!!!
땀 한 바가지 흘리자마자 삶은 계란에 식혜, 커피로 가볍게 입풀기 시작해서, 아이스방 다녀오자마자 컵라면 들이키고, 숯가마방 들렀다가 노릇노릇 구운 가래떡에 고구마까지...
원래 찜질방은 땀 흘린 만큼 먹어서 채워주는 게 국룰 맞죠?
폭염 피하려다 지방만 듬뿍 적립하고 온 한선배와 이후배의 찜질방 먹방 잔혹사!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로 저희를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