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3 다시 볼 수 없는 감동의 일출과 운해, 49km 지리산 화대종주(+화엄사, 연기암, 노고단, 반야봉, 무제치기폭포, 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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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다시 볼 수 없는 감동의 일출과 운해, 49km 지리산 화대종주(+화엄사, 연기암, 노고단, 반야봉, 무제치기폭포, 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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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 : 2026.8.22~23(토일)
🚌이동수단 : 자차
⏩경로 : 화엄사불이문(+연기암) - 노고단고개(+노고단) - 노루목(+반야봉) - 연하천대피소 - 벽소령대피소 - 세석대피소 - 장터목대피소 - 천왕봉 - 치밭목대피소 - 무제치기폭포 - (+대원사) - 대원사일주문
🕐총 49km, 25시간 30분
난이도 : 상상😱
👍추천지 : 촛대봉 일출, 무제치기폭포
💕느낌 : 이렇게 멋진 촛대봉 일출은 처음 보는 듯. 무제치기 폭포에 신기하게 물이 많아 장관.
🎞일출, 운해가 역대급, 무제치기폭포도 장관
#화대종주 #촛대봉 #일출 #운해 #무제치기
바로가기
00:00 인트로 및 소개
01:33 화엄사 ~ 노고단
04:08 노고단고개 ~ 반야봉
06:25 삼도봉 ~ 연하천대피소
08:47 형제봉 ~ 벽소령대피소
11:48 벽소령이후 ~ 세석대피소
14:23 촛대봉일출과 운해
19:16 촛대봉이후 ~ 장터목대피소
22:39 천왕봉 가는 길
26:08 천왕봉이후 ~ 치밭목대피소
30:10 무제치기폭포
31:54 대원사가는 길
33:18 대원사, 일주문
🗺️코스 설명 :
1일차.
🚩화엄사불이문 ~ 무넹기(5.9km) : 화엄사는 볼거리가 많은 절인데, 너무 깜깜해서 영상에 잘 안담겨 아쉬웠고, 처음 둘러보는 연기암도 생각보다 크고 멋진 암자였습니다.
6km코스중 2.5km정도가 매우 가파른 경사로 힘듬
🚩무넹기 ~ 노고단(고개)(2.2km) : 1박 2일코스라 여유롭게 노고단을 둘러보지만, 완전 곰탕이라 아무것도 못보고, 야생화만 잔뜩 보고 옴. 난이도는 아주 쉬움
🚩노고단고개 ~ 삼도봉(6.5km) : 주능선중 가장 쉬운 코스가 노루목까지 지속되며, 반야봉을 오르는 길은 어려움으로 바뀜니다.(왕복 2km). 화대종주에서 반야봉은 보통 들르지 않습니다.
🚩삼도봉 ~ 연하천대피소(4.9km) : 삼도봉에서 수백개의 계단부터 토끼봉을 오를때까지 힘들고, 그 이후는 무난하게 명선봉을 거쳐 연하천대피소까지 갑니다.
🚩연하천대피소 ~ 벽소령대피소(3.6km) : 두 대피소구간중 가장 쉬운 구간, 형제봉을 넘어야하지만 어렵지 않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벽소령대피소 ~ 세석대피소(6.3km) : 가장 힘든 대피소 구간이며, 거리도 길고 봉우리를 3개(덕평봉, 칠선봉, 영신봉)나 넘어야합니다.
2일차.
🚩세석대피소 ~ 장터목대피소(3.4km) : 촛대봉, 삼신봉, 화장봉, 연하봉을 넘어야 하지만 적당한 오름의 난이도로 통과합니다. 연하선경을 지나갑니다.
🚩장터목대피소 ~ 천왕봉(1.7km) : 까마득하게 보이지만 한시간 남짓이면 어려움 난이도로 지리산 정상에 도착을 합니다.
🚩천왕봉 ~ 대원사일주문(13km) : 중봉을 아주 힘들게 넘어야하고, 써리봉도 넘고, 아주 지루하게 유평마을까지 갑니다. 거기다 유평마을에서 대원사 일주문까지는 3.8km나 더 가야합니다. 중간에 만나는 무제치기폭포가 정말 장관입니다.
📝간단 후기
1일차에 보통 들르지 않는 화엄사 경내, 연기암 경내를 둘러봤는데 너무 어두워 제대로 못 본것이 아쉽지만 정말 아름다운 두 사찰이었으며,
새벽부터 밤까지 곰탕날씨라 조망도 전혀 없는 것이 더욱 더 아쉬워 다음날이 걱정되는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2일차 초반의 운무는 촛대봉에서 세상에 다시 없을 일출과 운해의 장관을 만들어내서 한참을 머물며 즐겼던 것 같습니다.
제생에 가장 멋진 일출이지 않을까 생각이들었습니다. 20분간 장관 후 흩어지기는 했지만, 그 이후도 경관이 깨끗해서 잘 즐긴 것 같습니다.
치밭목대피소를 지나면서 만나는 무제치기폭포는 상상외로 물이 많이 흘러 깜짝놀라면서 구경하고 물놀이도 즐겼습니다.
마지막 대원사는 생각보다는 작은 절이었습니다.
📝체크할 사항
1. 종주는 무게를 줄이는 게 관건 : 대피소에서 매트 무료로 줍니다. 이거 들고가면 피곤합니다. 물건은 최대한 가볍게 챙기세요.
2. 대피소에서 모든 쓰레기는 가져가야합니다.(잘못하면 짐이 안줄어 들어요.) 씻지못하니 물티슈나 수건을 적셔 이용해야합니다. 소음방지용 귀마개(이어플러그)필요
3. 화엄사, 연기암, 노고단, 반야봉, 무제치기폭포는 나중에라도 꼭 들려보세요.
🚌이동수단 : 자차
⏩경로 : 화엄사불이문(+연기암) - 노고단고개(+노고단) - 노루목(+반야봉) - 연하천대피소 - 벽소령대피소 - 세석대피소 - 장터목대피소 - 천왕봉 - 치밭목대피소 - 무제치기폭포 - (+대원사) - 대원사일주문
🕐총 49km, 25시간 30분
난이도 : 상상😱
👍추천지 : 촛대봉 일출, 무제치기폭포
💕느낌 : 이렇게 멋진 촛대봉 일출은 처음 보는 듯. 무제치기 폭포에 신기하게 물이 많아 장관.
🎞일출, 운해가 역대급, 무제치기폭포도 장관
#화대종주 #촛대봉 #일출 #운해 #무제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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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및 소개
01:33 화엄사 ~ 노고단
04:08 노고단고개 ~ 반야봉
06:25 삼도봉 ~ 연하천대피소
08:47 형제봉 ~ 벽소령대피소
11:48 벽소령이후 ~ 세석대피소
14:23 촛대봉일출과 운해
19:16 촛대봉이후 ~ 장터목대피소
22:39 천왕봉 가는 길
26:08 천왕봉이후 ~ 치밭목대피소
30:10 무제치기폭포
31:54 대원사가는 길
33:18 대원사, 일주문
🗺️코스 설명 :
1일차.
🚩화엄사불이문 ~ 무넹기(5.9km) : 화엄사는 볼거리가 많은 절인데, 너무 깜깜해서 영상에 잘 안담겨 아쉬웠고, 처음 둘러보는 연기암도 생각보다 크고 멋진 암자였습니다.
6km코스중 2.5km정도가 매우 가파른 경사로 힘듬
🚩무넹기 ~ 노고단(고개)(2.2km) : 1박 2일코스라 여유롭게 노고단을 둘러보지만, 완전 곰탕이라 아무것도 못보고, 야생화만 잔뜩 보고 옴. 난이도는 아주 쉬움
🚩노고단고개 ~ 삼도봉(6.5km) : 주능선중 가장 쉬운 코스가 노루목까지 지속되며, 반야봉을 오르는 길은 어려움으로 바뀜니다.(왕복 2km). 화대종주에서 반야봉은 보통 들르지 않습니다.
🚩삼도봉 ~ 연하천대피소(4.9km) : 삼도봉에서 수백개의 계단부터 토끼봉을 오를때까지 힘들고, 그 이후는 무난하게 명선봉을 거쳐 연하천대피소까지 갑니다.
🚩연하천대피소 ~ 벽소령대피소(3.6km) : 두 대피소구간중 가장 쉬운 구간, 형제봉을 넘어야하지만 어렵지 않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벽소령대피소 ~ 세석대피소(6.3km) : 가장 힘든 대피소 구간이며, 거리도 길고 봉우리를 3개(덕평봉, 칠선봉, 영신봉)나 넘어야합니다.
2일차.
🚩세석대피소 ~ 장터목대피소(3.4km) : 촛대봉, 삼신봉, 화장봉, 연하봉을 넘어야 하지만 적당한 오름의 난이도로 통과합니다. 연하선경을 지나갑니다.
🚩장터목대피소 ~ 천왕봉(1.7km) : 까마득하게 보이지만 한시간 남짓이면 어려움 난이도로 지리산 정상에 도착을 합니다.
🚩천왕봉 ~ 대원사일주문(13km) : 중봉을 아주 힘들게 넘어야하고, 써리봉도 넘고, 아주 지루하게 유평마을까지 갑니다. 거기다 유평마을에서 대원사 일주문까지는 3.8km나 더 가야합니다. 중간에 만나는 무제치기폭포가 정말 장관입니다.
📝간단 후기
1일차에 보통 들르지 않는 화엄사 경내, 연기암 경내를 둘러봤는데 너무 어두워 제대로 못 본것이 아쉽지만 정말 아름다운 두 사찰이었으며,
새벽부터 밤까지 곰탕날씨라 조망도 전혀 없는 것이 더욱 더 아쉬워 다음날이 걱정되는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2일차 초반의 운무는 촛대봉에서 세상에 다시 없을 일출과 운해의 장관을 만들어내서 한참을 머물며 즐겼던 것 같습니다.
제생에 가장 멋진 일출이지 않을까 생각이들었습니다. 20분간 장관 후 흩어지기는 했지만, 그 이후도 경관이 깨끗해서 잘 즐긴 것 같습니다.
치밭목대피소를 지나면서 만나는 무제치기폭포는 상상외로 물이 많이 흘러 깜짝놀라면서 구경하고 물놀이도 즐겼습니다.
마지막 대원사는 생각보다는 작은 절이었습니다.
📝체크할 사항
1. 종주는 무게를 줄이는 게 관건 : 대피소에서 매트 무료로 줍니다. 이거 들고가면 피곤합니다. 물건은 최대한 가볍게 챙기세요.
2. 대피소에서 모든 쓰레기는 가져가야합니다.(잘못하면 짐이 안줄어 들어요.) 씻지못하니 물티슈나 수건을 적셔 이용해야합니다. 소음방지용 귀마개(이어플러그)필요
3. 화엄사, 연기암, 노고단, 반야봉, 무제치기폭포는 나중에라도 꼭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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