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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튜브] "아프리카 씨 말렸다" 中, 당나귀 찾아 삼만리 / 머니투데이방송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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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20회 · 좋아요 131 · 참여율 3.26% · 2026-09-2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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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튜브] "아프리카 씨 말렸다" 中, 당나귀 찾아 삼만리 /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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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먹기 시작하면 씨가 마른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중국의 막대한 소비력은 세계 식재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쳐왔는데요. 중국인들의 '당나귀 사랑'으로 주요 공급처였던 아프리카의 당나귀 개체 수가 빠르게 줄고, 결국 일부 지역에서 거래를 제한하는 조치까지 나오자 중국 업체들이 새로운 공급처로 파키스탄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600만 마리가 넘는 당나귀를 보유한 파키스탄이 중국의 새로운 당나귀 고기·가죽 공급원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1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과다르 인근에서는 중국 수출용 당나귀가 하루 수백 마리씩 도축되고 있습니다. 현지 도축·가공시설을 운영하는 한겅그룹은 앞으로 몇 달 안에 하루 도축량을 800마리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아나운서: 김나윤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선소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아교 #중국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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