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보증금 빼서 마당 있는 집을 지었다. “평당 95만 원 든 것 같아요” 건축비 2천만 원도 안 들인 부부의 집짓기 비결|샌드백 하우스|#한국기행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월세 보증금 빼서 마당 있는 집을 지었다. “평당 95만 원 든 것 같아요” 건축비 2천만 원도 안 들인 부부의 집짓기 비결|샌드백 하우스|#한국기행
조회수 29,51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이 영상은 2021년 10월 14일에 방송된<한국기행 - 가을에는 밥심 제4부 ‘강 따라 산 따라’>의 일부입니다.
경북 봉화,
낙동강이 흐르는 오지의 외딴집에는
자연생활의 꿈을 실현한 고흔표, 지미숙 씨 부부가 산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모래와 유리병을 이용해 예사롭지 않은 감각으로
지중해풍 하얀 집을 지었다는 부부.
1년 내내 두고 먹을 멸치 액젓을 직접 만들고
자연에서 얻은 먹거리로 자연 밥상을 차려내면,
부부의 집은 세상 그 어느 곳 부럽지 않은 그들만의 오지 레스토랑이 된다.
특별한 것 없어 보여도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강원 횡성,
가을이 되자 스님의 손맛을 못 잊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들을 위해 금수사의 셰프 스님, 무관 스님은
밭에서 딴 작물과 산에서 딴 들풀과 열매로
어디에서나 볼 수 없는 특별한 그녀만의 밥상을 차려낸다.
오롯이 자연이 내어준 재료로만 만든 이 밥상에는
사람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는 나름의 비법이 숨어있다는데.
모처럼 시끌벅적하고 맛있는 가을 음식의 냄새가 퍼지는 스님의 마당에서
우리도 잠시 쉬어가자.
#한국기행 #샌드백하우스 #월세보증금
#집짓기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셀프집짓기
경북 봉화,
낙동강이 흐르는 오지의 외딴집에는
자연생활의 꿈을 실현한 고흔표, 지미숙 씨 부부가 산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모래와 유리병을 이용해 예사롭지 않은 감각으로
지중해풍 하얀 집을 지었다는 부부.
1년 내내 두고 먹을 멸치 액젓을 직접 만들고
자연에서 얻은 먹거리로 자연 밥상을 차려내면,
부부의 집은 세상 그 어느 곳 부럽지 않은 그들만의 오지 레스토랑이 된다.
특별한 것 없어 보여도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강원 횡성,
가을이 되자 스님의 손맛을 못 잊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들을 위해 금수사의 셰프 스님, 무관 스님은
밭에서 딴 작물과 산에서 딴 들풀과 열매로
어디에서나 볼 수 없는 특별한 그녀만의 밥상을 차려낸다.
오롯이 자연이 내어준 재료로만 만든 이 밥상에는
사람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는 나름의 비법이 숨어있다는데.
모처럼 시끌벅적하고 맛있는 가을 음식의 냄새가 퍼지는 스님의 마당에서
우리도 잠시 쉬어가자.
#한국기행 #샌드백하우스 #월세보증금
#집짓기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셀프집짓기
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일 다른 영상
“이 작은 배로 사람은 못 써요” 바다 일도 단둘이서 다 한다. 대나무 통발로 잡아 올린 해산물로 매일 생일 같은 만찬 차려 먹는 노부부|#한국기행
조회수 3,021
섬 다섯 개가 전부 한 마을입니다. 이장님도 마을회관도 딱 하나, 마을잔치 있는 날 주민들을 태우러 다니는 섬마을 이장님|#한국기행
조회수 2,178
"이 트럭 없으면 못 살아요" 겨울 간식부터 반찬까지 없는 게 없다. 일주일에 세 번, 마을의 유일한 부식 배달부가 찾아오는 날|#한국기행
조회수 3,642
“던지는 족족 돈이네” 몸값 비싼 놈들이 줄줄이 올라온다. 투망꾼들이 전국에서 찾아오는 황금어장|#한국기행
조회수 8,088
“잘못되면 내일 못 보거든요” 1박 2일을 뒤져 하산 직전에 찾았다. 소나무 가지 끝 대물 송라, 목숨 건 채취|#극한직업
조회수 3,720
이 집에서 혼자 삽니다. 100년 전 아버지가 심어둔 나무, 그걸로 집을 지었다. 8남매가 살던 집에 홀로 남은 딸이 집을 다섯채나 지은 이유ㅣ#한국기행
조회수 4,477
“힘 쓰는 일이 저한텐 잘 맞더라고요” 서울 병원 사무직 그만두고 시골 떡집 며느리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소문난 부추 떡집|#한국기행
조회수 21,328
“아버지가 지은 집에서 죽고 싶다” 90세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에 고향으로 돌아와 한옥 세 채를 지은 딸ㅣ#한국기행
조회수 8,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