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 극락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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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극락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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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은 몸이 가려울 때 나무나 가지에 몸을 비비며 긁곤 합니다. 하지만 뿔 아래쪽이나 머리 뒤처럼 잘 닿지 않는 부위는 스스로 해결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사람이 그 부분을 손으로 긁어 주자 눈을 감고 고개를 맡긴 채 완전히 긴장을 풀어 버립니다. 평소 자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표정이지만, 얼마나 시원하고 기분이 좋은지는 얼굴만 봐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그 부분을 손으로 긁어 주자 눈을 감고 고개를 맡긴 채 완전히 긴장을 풀어 버립니다. 평소 자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표정이지만, 얼마나 시원하고 기분이 좋은지는 얼굴만 봐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